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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우크라이나 한재성 선교사 사택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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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회 소속 한재성 선교사(우크라이나) 사택이 지난 7월 22일 화재로 내부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화재당시 한재성 선교사 가정은 단기선교팀과 함께 전도집회를 하고 있어 인명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사택 내부 전체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한재성 선교사는 “가족이나 단기선교팀이 피해를 입지 않아 감사하지만 건물 자체가 자발적으로 소화할 수 없어 소방차를 요청했지만 화재진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내부 전소를 피할 수 없었다”면서 “당분간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는 곳에서 사역을 이어갈 수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화재 복구를 해야 할 상황”이라고 밝혔다. 해외선교회는 “갑작스런 화재 소식에 모두가 안타까워하고 있다. 조속한 시일 내에 피해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전국교회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와 후원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후원 : KEB하나 181-04-0115-7834 예금주 : 한재성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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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라이즈업뱁티스트 기도축제 성료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6월 1~3일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2022년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총회 재무부장 송명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1일 기도회는 가순권 목사(대전연합회 증경회장)가 대표기도로 섬겼고 지정윤 집사(세종꿈의)가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를 특송했다. 이어 송명섭 목사가 히브리서 2장 1~4절 말씀을 봉독했고 박정근 목사(영안)가 단상에 올라 “복음 안에 거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오늘 이 사흘간의 집회를 통해서 모든 전국에 계신 성도님들 마음속에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를 부흥시키는 불 같은 마음이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한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때로 삶이 우리를 아프게 할 수도 있고 목회자나 성도들로 인해 아픔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 아픔이 아무리 크더라도 복음에서만은 흘러 떠내려가서는 안된다고 강권했다. 박 목사는 “우리 교단이 십자가 복음을 다시 붙들었으면 좋겠다. 우리 교단의 초대 목회자들의 설교를 들어보면 십자가 복음이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 그들이 얼마나 복음을 굳게 붙들었던지 우리 할아버님도 함흥 형무소에서 3년간 옥살이를 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