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강중침)는 지난 2월 1일 왕십리 비전센터 세움채플에서 창립 50주년 기념예배를 드렸다. 강득만 목사와 50인의 찬양단의 경배와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는 주희언 성도(강청 회장)의 대표기도 후, 강중침 50년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 상영으로 이어졌다. 이어 교회를 대표하는 7인(최병락 목사·이수복 사모, 피영민 총장·문현숙 사모, 이석상 원로장로, 주희언 청년, 안지온 학생)이 단상에 올라 케이크 커팅을 진행했다. 우리 교단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를 비롯해 강중침의 형제교회인 세미한교회 이은상 목사, 월드사역연구소 협력 교회 전주침례교회 김요한 목사, 월드사역연구소 1기 회원 교회 류래신 목사(부평제일성결), 2기 회원 교회 이강민 목사(대전새중앙), 3기 회원 교회 유성남 목사(여수광림)가 영상으로 강중침 창립 50주년을 축하했다. 이어 김원일 장로가 차세대를 향한 축복의 편지를 낭독했다. 다음으로 원로·시무 장로 부부와 강청, 이음, 청소년처가 함께하는 ‘세움’ 찬양이 있었고, 안지온 학생이 믿음의 선배인 장로·권사들을 향한 감사와 다짐의 편지를 낭독했다. 축사를 전한 피영민 총장(한국침신대)은 “강남중앙침례교회가 가장
(사)침례교역사신학회(회장 임공열 목사,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는 지난 1월 26일 세종송담침례교회(임명성 목사)에서 이사회를 진행했다. 1부 경건예배는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칠산)의 사회로 한국침신대 김태식 교수가 대표로 기도하고 임공열 목사(세종송담 원로)가 “약속한 성령”(행 1:1~5)이란 제목으로 “교회도, 선교사들의 선교도 성령을 받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고 행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이어 박창근 목사(벧엘)가 축도하고 이어진 이사회는 그동안 역사신학회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역했던 김인환 목사(함께하는)를 역사신학회 고문으로 추대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 지난 이사회에서 결의한 말콤 C. 펜윅 선교사 서거 90주년 기념예배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에서 드리기로 하고 침례교신학연구소 소장 김태식 교수가 이에 대한 세부 계획을 보고했다. 김태식 교수는 “90주년 기념 예배 및 학술 논문 공모전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특별시간에 동아기독교 후손으로 신앙을 지킨 김은진 사모를 초청해 간증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고 보고했다. 역사신학회는 이번 기념예배를 단순히 인물 추모를 넘어 펜윅 선교사가 한국 땅에 심은 복음적 침례교 신앙의 본질을 역사적
침례교 농어촌선교회(회장 박영재 목사, 수석부회장 최성림 목사, 사무총장 조용호 목사)는 지난 1월 16일 충남 강경 그린브라우니에서 2025년 실무진 하반기 사역 점검과 2026년 사역 시무 모임을 가졌다. 이날 경건회에서 농선회 회장 박영재 목사는 “우리의 수고와 섬김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농선회를 만들어가며 2026년 새해는 생기와 빛이 회원 교회에 가득하도록 힘써 분발하자”고 전했다. 이어진 회무는 사무총장 보고를 시작으로 회계보고, 서기보고를 진행하며 건강검진 진행 과정과 결과, 유·무료 달력신청 과정 및 결과, 농어촌선교주일에 3개 교회 수리비 지원을 보고했다. 이어 2월에 진행 예정인 상임 이사회와 3월 원데이 영성 부흥성회, 5월 정기총회, 6월 세미나 등에 대해 제반 준비사항을 논의했다. 농선회 공보 김경배 목사
전북지방회(회장 정운선 목사)는 지난해 12월 11일 김제침례교회(조영배 목사)에서 37교회 중 24개 교회와 원로목사(3명)가 참석한 가운데 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경건 예배는 부회장 조영배 목사(김제)의 사회로 임병일 목사(소명과사명)가 기도하고 정운선 목사(신성)가 “서로 사랑하라”(요일3:23)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최공호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2부 정기총회는 정운선 목사의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총무보고, 각부보고를 받고 2026년을 이끌어갈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회장은 규약 제5장 11조 1항에 의해 부회장 조영배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부회장은 규약 제5항 11조 2항에 의해 무기명 투표로 송우열 목사(빛과소금)를, 총무는 규약 제5장 12조에 의해 무기명 투표 결과 이승석 목사(순창은혜)를 선출했다. 이후 임원회는 각부서의 부장을 발표하고 회원들의 동의로 가결됐다. 이후 조영배 목사의 기도로 75차 정기총회를 마쳤다. 이날 정운선 목사는 “지난 1년간 지방회를 섬길 수 있어 감사했고, 무엇보다도 지방회를 섬기는데 있어서 협력해 주신 회원들과 교회와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으며, 신임 회장 조영배
홍성침례교회(최윤종 목사)는 지난 1월 13일 홍보지방회(회장 장동훈 목사) 소속 목회자 부부를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섬김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모임은 홍보지방회 총남선교회 회장 방승윤 장로(홍성)가 인사하고 총남선교회 행사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홍성교회는 점심식사와 디저트를 대접하고 교회로 돌아와 지방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윤종 목사는 “2026년 시작하며 함께 연합하고 협력하는 자리로 섬기게 됐다”며 “앞으로 홍보지방회가 주님의 기쁨이 되며 은혜가 넘치는 지방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지방회 공보부
목양지방회(회장 민진홍 목사)는 지난해 12월 8일 수련침례교회(박정인 목사)에서 33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개회예배는 박정인 목사의 사회로 장정수 목사(남포)가 대표로 기도하고 민진홍 목사(산성)가 “말이 영이요”(요 6:63)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박정인 목사가 광고하고 이인철 목사(근원)가 축도했다. 이어진 정기총회는 민진홍 목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박정인 목사의 회원점명, 민진홍 목사가 개회선언하고 주요 정기총회 상황을 진행했다. 이어 총무 보고와 각부 보고, 감사보고, 규약수개정 이후, 신임원을 선출했다. 임원 선출 결과 회장에 박정인 목사(수련)를 부회장에 정만영 목사(군동), 황규범 목사(샘솟는)를 선출하고 각부 부장을 선임했다. 신임 지방회장 박정인 목사는 “목양지방회 소속교회들이 하나님 말씀 안에 하나되고 협력해 지역 복음화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서로 돕고 격려하는 지방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대전본지방회 본다살(본지방회 다음세대살리기)은 지난 1월 5~7일 충남 계룡 주기쁨침례교회(윤재성 목사)에서 ‘2026 본다살 겨울 대집회’를 진행했다. 이번 겨울대집회는 ‘유월절’이란 주제로 대전본지방회 소속 교회와 타교단 주요 교회들이 함께 한 초교파 다음세대 집회로 하나님의 구원 은혜를 기억하고 다음세대가 성령 안에서 새로운 비전을 품도록 돕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백승중 목사(용운)를 비롯해 이종면 목사(믿음), 윤재성 목사(주기쁨) 등이 나섰다. 이번 집회는 지난 집회에서 은혜를 경험했던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친구들을 초청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주일에 학원이나 놀기 위해 예배를 소홀히 했던 경험을 고백하며 회개했으며 거룩한 주일을 위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겠다고 고백했다. 백승중 목사는 “유월은 양의 피로 이스라엘 민족이 자유를 얻은 귀한 소식이다. 예수님의 피가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했으니, 이번 집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비전을 살리는 시간이 되기를 축복한다”고 인사했으며 이종면 목사는 “본다살 집회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귀한 장이다. 초·중·고 학생들이 회개하고 성령 충만해 앞으로 귀한 삶이 될 것”이라고 권
인천광역시 보수교단총연합회(총회장 전종진 목사, 인보총)는 지난 1월 26일 인천 세계로향하는교회(박재근 목사)에서 2026년 인보총 총회장 이·취임식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인보총 증경총회장 김민교 목사의 사회로 서기 오대환 목사가 대표로 기도하고 회계 이동재 목사(함께하는)가 성경을 봉독했다. 이어 이교선 사모(향기로운)가 찬양하고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신용대 총회장이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 10:5~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용대 목사는 “신앙의 본질은 거창한 자리에 있지 않고, 거저 받은 은혜를 거저 나누며 살아가는 태도에 있다”며 “예배는 형식이 아니라 목숨을 거는 고백이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진심에서 비롯된 삶의 방향”이라고 전했다. 2부 이·취임식은 증경총회장 곽두희 목사(인천제일)의 사회로 증경총회장 박재근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박재근 목사는 “귀한 분들과 새로운 얼굴들을 만난다는 기대에 마음이 설렜고, 어린 시절 소풍을 기다리던 것처럼 기쁜 마음으로 이 시간을 맞이했다”면서 “이 연합이 인천을 넘어 전국의 목회자들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함께 모일 때 하나님께서 더욱 기뻐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본지방회(회장 정광모 목사)는 지난 1월 22일 빛으로침례교회(이재봉 목사)에서 첫 월례회를 진행했다. 이날 월례회는 고성우 목사(반조원)가 “누가 큰 종인가?”(고전 15:9)란 제목으로 낮은 곳에서 매를 맞으며 어렵게 사역했던 사도 바울의 사역 현장과 함께, 하나님이 부르신 사도됨에 대한 자부심을 전하며 목회에 대한 생각을 제시했다. 이날 월례회는 2026년 각 부서별 예산안을 논의 확정했다. 한편 충남본지방회는 지난해 12월 18일 부여중앙교회(정광모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에 정광모 목사, 부회장에 유인식 목사(주마음), 총무에 이홍식 목사(축제)와 각부 부장 등을 선임했다. 사회공보부장 김영석 목사
침례교 대전연합회(회장 임헌규 목사, 사무총장 노승경 목사, 대전연합회)는 지난 1월 19일 큰사랑침례교회(이금환 목사)에서 36차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1부 회무는 임헌규 목사(자성)의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회의록 서기선정, 사무총장 보고, 감사보고, 재무보고 등을 진행하고 회칙개정안을 다뤘다. 새둔산지방회가 제안한 이번 회칙 개정은 “각 지방회는 교회 간 거리 제한을 두고 교회 개척과 이전 시 이 규정에 저촉될 경우 이웃 교회의 동의를 구한다”에 대해 논의한 결과, 추후 집행부에서 진행해 지방회 협의를 통해 다루기로 했다. 이어진 임원 선거 결과, 신임회장에 이금환 목사(큰사랑), 1부회장 최사무엘 목사(성문) 2부회장 임성도 목사(디딤돌), 사무총장 노승경 목사(꿈이자라는), 서기 곽일구 목사(옥계), 회계 김종완 목사(은혜누림)를 선출했다. 신임회장 이금환 목사는 전임회장 임헌규 목사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안건으로 신년하례회 및 원로목사 위로회, 체육대회 등에 대해서는 신집행부가 위임받아 진행키로 했다. 정기총회 후 이취임 감사예배는 연합회 서기 곽일구 목사(옥계)의 사회로 1부회장 최사무엘 목사(성문)가 기도
침례교 군선교사회(회장 정용훈 목사)는 지난해 11월 17~19일 가평우리마을에서 군선교사 사역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성 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군선교사 회원과 군경선교회 이사장 정원근 목사(갈보리)와 서용오 회장, 군선교사회 후원회장 박재근 목사(세계로향하는), 한국기독교군선교사협의회 임원 등이 함께 했다. 개회예배는 서용오 회장이 설교하고 저녁 영성집회는 김태욱 목사(두란노)와 두란노교회 찬양단의 찬양과 기도가 함께 했다. 18일은 군경선교회 이사로 헌신했던 이희우 목사(신기중앙)의 요나서 강해와 ‘5無 교회가 온다’의 저자 황인권 대표(인권앤파트너스)가 MZ세대와 다음 세대를 위한 교회에 대한 허심탄회한 내용을 나눴다. 오후는 후원회장 박재근 목사의 집회, 저녁은 우리 교단 74대 총회장을 역임한 박종철 목사(새소망)의 설교를 통해 성령의 기름 부음으로 다시 한 번 군선교사의 사명을 마음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폐회예배는 군경선교회 이사장 정원근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마무리했다. 군선교사회는 2026년 신임회장에 박상화 목사(늘빛)를 선출했다. 현재 우리교단 군선교사회는 약 50여 명의 목회자가 군부대 교회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군경선교회와
청주지방회(회장 이정만 목사)는 지난해 11월 11일 비손강교회(이근우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경건 예배는 최원석 목사(원남제일)의 사회로 이광희 목사(좁은문)가 정기총회를 위해 기도했으며, 이근우 목사(비손강)가 시편 23장 1절을 중심으로 설교하고 이정만 목사(북한산)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는 이정만 목사(북한산)의 인사 및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회원 점명, 회순 통과, 전 회의록 낭독, 각부 보고, 규약 수·개정, 신 임원 선출, 신 안건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2026년 청주지방회 신임원 선출결과, 회장에 이근우 목사(비손강), 부회장에 최영윤 목사(청주), 총무에 이정훈 목사(빛과소금)를 선출하고 각부 부장과 시취 위원은 회장단이 임명한 후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지방회 공보부
포항지방회(회장 김만수 목사)는 지난해 11월 24일 포항중앙침례교회(김중식 목사)에서 8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박효걸 목사(신계)의 사회로 지방회 사회부장 윤영민 목사(화진)가 기도하고 지방회장 김만수 목사(주마을)가 “옛날을 기억하라”(신 32:7)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이항복 목사(새소망)가 축도했다. 2부 회무는 회장 김만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각부보고와 규약수정, 임원선출 등으로 진행됐다. 신임회장으로 김중식 목사(포항중앙)를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부회장에 박효걸 목사(신계), 총무 박승용 목사(산서) 외 주요 임원을 선출했다. 신임원 인사 후, 사업 및 예산안은 신임원들에게 일임하고 김차곤 목사(송라)의 기도로 총회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수도침례신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1월 20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오송봉산침례교회(윤양수 목사)에서 42대 총동문회장 취임 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직전 사무총장 손영기 목사(일산열린)의 사회로 진행됐다. 묵도와 찬송으로 시작해 11기 동기 총무 박순규 목사(평안)의 대표기도, 총동문회 서기 박성선 목사(성지)의 성경봉독(마태복음 9장 17절), 충청지방회 김윤철 목사(김천그돌)의 특송으로 이어졌다. 설교는 우리교단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가 “예수 그리스도의 새 부대”란 제목으로 전했다. 최 목사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씀을 중심으로, 교단과 동문회가 새 역사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인본주의와 낡은 틀을 벗고 예수 그리스도와 말씀 안에 새롭게 준비돼야 함을 강조했다. 특히 최 총회장은 “조직과 사역의 성패는 신뢰에 달려 있다”며 “서로를 향한 사랑과 신뢰가 회복될 때 교단과 동문회의 역량이 하나로 결집될 것”이라고 전했다. 총동문회 고문 윤석현 목사(반석중앙)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한 후 사무총장 정용훈 목사(하늘빛사랑)의 사회로 취임식이 진행됐다. 신임 총동문회장과 임원 소개에 이어, 직전 총동문회장 최인수 목사와 직
경동지방회(회장 정귀수 목사)는 지난 1월 11~12일 양일간 화목침례교회(신운식 목사)에서 2026년 경동지방회 제직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방회 산하 교회 제직들의 신앙 정체성과 섬김의 사명을 재확인하고, 주 안에서의 참된 기쁨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집회 기간 동안 깊은 말씀과 뜨거운 찬양 속에 진행했다. 첫 강사로 나선 엄일용 목사(경주 원로)는 마태복음 5장 13~16절을 본문으로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란 제목으로, 제직들이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부르심을 받은 존재임을 강조하고 삶으로 복음을 드러내는 신앙을 도전했다. 이어 김종섭 목사(동해중앙)는 신명기 10장 12~13절 말씀을 통해 “주 안에 행복하십니까?”란 주제로, 구원의 은혜와 주님께 받은 사랑으로 사랑하고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길임을 선포했다. 집회 내내 갈보리교회(정원근 목사) 찬양단의 찬양 인도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열어 하나님 앞에 더 깊이 나아가게 했으며, 말씀과 찬양이 어우러진 영적 집회의 장이 펼쳐졌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드려진 헌금은 경동지방회 사역을 위해 100만 원, 경동지방 여선교연합회 후원을 위해 311만 5800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