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가까운침례교회(백정수 목사)는 지난 12월 2일 지역 장애아동시설인 교남소망의집(원장 권나영)에서 장애아동과 함께 하는 성탄 나눔 꽃꽂이 행사를 가졌다. 교회는 2022년 교회 창립과 함께 인근 장애아동시설인 교남소망의집을 후원하면서 부활절과 성탄절을 앞두고 장애아동과 함께 꽃꽂이 클래스를 진행해 왔다. 이 클래스는 플로리스트인 이지은 집사가 재능기부로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꽃과 재료를 경험하며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 교남소망의집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는 늘 누군가가 준비해 주는 축제였다. 특별히 이번에 스스로 트리를 만들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생겨 대견해 보였다”고 밝혔다. 백정수 목사는 “강대상의 꽃은 금방 시들지만 아이들이 마음에 피어난 꽃은 오래 기억된다. 이번 성탄이 아이들에게 트리도 중요하지만 이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다음세대부흥위원회(위원장 구재석 목사, 다세위)는 지난 1월 12~14일 제주 에코그린 리조트에서 ‘2026 PK․MK 영성수련회’를 개최했다. “회복(우리를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시 80:7)”란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목회자 자녀(PK)와 선교사 자녀(MK)들이 정체성을 확립하고, 예배와 교제를 통해 무너진 마음을 일으켜 세우기 위해 마련됐다. 첫 순서로 다세위 위원장 구재석 목사(대은)가 환영사를 전하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교무처장 허준 교수(신학과)가 강단에 올라 학교 비전과 기독교교육학과 등을 소개했다. 개회예배는 총회 청소년부장 임무 목사(새빛)의 기도로 시작됐다. 이어 강단에 오른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은 “예수 이름은 우리 신앙의 전부!”(요일 3: 23)란 제목으로 PK․MK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최인수 총회장은 “여러분들을 보면 내 자녀들이 생각난다”고 운을 뗀 뒤, “상황이 좋든 싫든 여러분의 부모님은 우리 교단의 자랑스러운 목사이자 선교사라는 사실은 분명하다”며 참석자들이 부모님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기를 당부했다. 또한 최 총회장은 “성경과 말씀을 모르는 것은 곧 예수님을 모르는 것과 같다”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는 지난 1월 1~10일 원띵채플에서 ‘2026 신년 느헤미야 기도회’를 열고, 한국교회가 다시 붙들어야 할 영적 태도와 방향성을 제시했다. ‘전진: 부르심의 땅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여호수아서 말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교회가 믿음의 공동체로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 담대히 나아가야 할 이유와 태도를 분명히 드러냈다. 기도회의 핵심 메시지는 여호수아서에 담긴 하나님의 약속이었다.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을 붙들고, 성도들은 2026년 한 해를 순종의 걸음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했다. 특히 마지막 날 선포된 아이성 전투(여호수아 8장) 말씀은 패배 이후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전략을 다시 세울 때 길이 열린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이번 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넘어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들이 강사로 참여해 말씀을 전했다. 이들의 메시지는 한 교회를 향한 ‘전진’을 넘어, 한국교회 전체가 영적 침체를 깨고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함께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리교단 72대 총회장을 역임한 유관재 목사(성광 선교목사)는 전진의 출발점으로 사역과 삶에 쌓인 불필요한 무게를 내려놓는 영적 정돈의 필요성
침례교 전국사모회(회장 염정옥, 총무 이인예)는 지난 1월 16일 여의도 총회 빌딩 13층에서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를 제공하며 섬겼다. 이번 섬김은 전국사모회가 교단과 개교회를 섬기고 있는 총회 본부 전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으로 진행됐다.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은 전국사모회 임원들을 만나 대표로 식사 섬김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전국사모회 염정옥 회장(백양로, 장근철 목사)은 “다들 힘들고 지쳐 있는 가운데 교단을 위해 헌신하는 총회와 기관 직원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총회와 기관을 위해 기도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범영수 부장
(사)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 기선연)는 지난 1월 6일 연세중앙침례교회(윤석전 목사) 노인복지회관에서 임원 및 위원장, 전국 지회장, 총무가 모인 가운데 신년하례식을 진행하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1부 예배는 기선연 선교국장 김태욱 목사(두란노, 침례교)의 사회로 대구경북지회 총무 권일준 목사(기하성)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기북지회 총무 박상화 목사(에버그린, 침례교)가 성경을 봉독하고 강원지회장 김종수 목사(가나, 침례교)가 “살려주는 영 예수”(요 14: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기선연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장로합동선교)가 인사말을 사무총장 조만식 목사(대산, 침례교)가 광고하고 교육분과위원장 김경석 목사(주사랑, 침례교)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하례회는 부울경지회장 고대원 목사(독립교단)의 인도로 합심기도회를 진행하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행사 계획 보고, 이사장 윤석전 목사의 덕담이 이어졌다. 윤석전 목사는 “기선연 회원 모두가 주님 앞에 진실하고 성실하게 사명을 감당하며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을 철저히 신뢰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영혼 구원 사역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는 지난 1월 2일 하늘비전침례교회(장충만 목사)에서 신년하례회 및 1월 월례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지방회 총무 이진명 목사(하늘)의 사회로, 부회장 서창윤 목사(빛과사랑)가 기도하고, 우리교단 24, 25대 총회장을 역임한 오관석 목사(하늘비전 원로)가 “네 발바닥으로 밟는 땅을 다 네게 주리라”(수 1:1~6)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전도부장 김정기 목사(안산하늘비전)가 합심기도를 인도하고 최병선 목사(예닮중앙)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는 오관석 목사의 신년축복 인사와 함께 지방회 회원교회간의 덕담이 이어졌으며, 이어서 케이크 커팅을 마친 후에는 지방회 고문인 피영민 총장(한국침신대)의 축복기도로 순서를 마쳤다. 예배 후, 사회부장 이종규 목사(강북하늘비전)의 기도로 하늘비전교회에서 준비한 푸짐한 떡국을 함께 나누며 목회자들의 교제가 이어졌다. 식사 후 1월 월례회의는,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의 사회로 유창동 목사(말씀대로)가 개회기도한 후, 지방회 정기총회 회의록과 1차 임원회 보고, 총무 보고와 재무 보고가 이어졌고, 증경회장 김형구 목사(새하늘)의 기도로 폐회했다. 공보부장 정창현 목사
전주지방회(회장 김자연 목사) 서은침례교회는 지난해 12월 20일 이충원 원로목사 추대 및 김병오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추대예배는 예수사랑선교단의 찬양으로 시작의 문을 열고 이완구 목사(한길)의 인도로 곽순종 목사(제자들)의 대표기도와 안은희 권사(전북대 성악교수)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이어 임익곤 목사(새한 원로)가 설교하고 지방회장 김자연 목사(주흥)의 추대사와 공포 후, 교인 대표로 소권수 장로가 함께 추대패를 증정했다. 이밖에도 많은 이들의 축사와 축하 영상으로 이충원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를 축복했다. 2부는 서은교회 3대 김병오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로 김대연 목사(서해안)의 인도로 취임 문답과 공포가 있었다. 이어 박정복 목사(부산사상영광)의 축복기도와 이충원 원로목사의 취임패 증정으로 목회 승계가 이뤄졌고, 조대식 목사(신태인)의 격려사와 구재원 목사(강북중앙)의 축사 후 3대 담임목사인 김병오 목사가 전임목사에 대한 감사와 일사각오의 정신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답사한 뒤, 조찬득 목사(에덴 원로)의 축도로 모든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에 서은교회에서 준비한 기념품과 식사를 하며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병오 목사는 한국한국침례
유스비전선교회(대표 장용성 목사)는 유스비전캠프 20주년을 맞아 오는 1월 29~31일 경기도 평택 광은기도원에서 20주년 기념 겨울캠프를 진행한다. “Never never Give up!”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겨울 캠프는 장용성 목사(주님이꿈꾸신)를 주강사로 강은도 목사(더푸른), 이승제 목사(가까운), 박윤호 목사(강화하늘중앙) 등이 나서며 가수 범키, 찬양사역자 지선, CCMstar 대상을 수상한 박상연 형제, 듀나미스 워십 등이 찬양으로 함께 한다. 장용성 목사는 “2박 3일 동안 온전히 하나님께 집중하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기를 원한다. 변화는 오직 말씀과 기도로 이뤄짐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면서 “다음세대를 깨우고 청년과 장년들이 하나되는 유스비전캠프에 그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스비전선교회는 겨울과 여름 방학 외에도 매달 첫째 주 토요 정기예배를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교회 초청 예배도 섬기고 있다. 등록문의 070-7796-1009 이송우 국장
경기도침례교연합회(대표회장 이병천 목사, 사무총장 김상수 목사, 경침연)는 지난 1월 12일 예인침례교회(김중근 목사)에서 35차 정기총회 및 대표회장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35차 정기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정기총회를 나눠서 진행했다. 1부 예배는 경침연 수석상임회장 박세순 목사(새동산)의 사회로 재무부장 박찬경 목사(보정)가 대표로 기도하고, 경침연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가 “형제연합의 선을 이루는 경기도침례교연합회”(시 133:1~3)란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사무총장 김상수 목사(새순)가 광고한 뒤, 지도위원 장덕수 목사(은혜)가 축도했다. 2부 정기총회는 회원점명을 시작으로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업 보고, 감사 및 회계보고 등을 진행하고 임원 전형 결과 신임 대표회장에 김갑선 목사(임천제일)를, 사무총장에 추교성 목사(새희망)를 선출했다. 정기총회 후 이어진 대표회장 이취임예배는 수석상임회장 박세순 목사의 사회로 지도위원 서정룡 목사(예목)의 대표기도, 지도위원 김근중 목사(늘푸른)가 “미래교회”(마 16:6~1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직전 대표회장 이병천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 김갑선 목사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김갑선 목사가 직
천안지방회(회장 최광섭 목사) THE아름다운침례교회는 지난 1월 11일 교회 본당에서 송정선 목사 은퇴 및 박종진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이권희 목사(새봄)의 사회로 지방회장 최광섭 목사(하늘정원)가 대표로 기도하고 장경동 목사(중문)가 “기도하는 교회와 목회자로 세워져 요셉과도 같이 흔들리지 않는 사명자로 THE아름다운교회가 세워지기를 축복한다”고 설교했다. 이어진 은퇴 및 취임식은 THE아름다운교회 송정선 은퇴목사에게 지방회장 최광섭 목사가 감사패를 전달하고 THE아름다운교회 목자 대표 김형민 집사가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어 담임목사 취임은 목사 서약과 성도 서약을 한 뒤, 박종진 목사가 THE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함을 공포하고 취임패를 전달한 뒤, THE아름다운교회 권사 대표 이향숙 권사가 꽃다발을 전달했다. 축하의 시간은 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김선배 목사와 이태규 목사(사매성광 원로)가 격려사와 축사를 전했으며 송정선 목사(THE이름다운 원로)는 답사를 통해 “저는 물러나지만 후임 목사님을 잘 도와서 선한 교회로 세워지길 성도들에게 부탁한다”며 교회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새로 취임한 박종진 담임목사
엑스포지방회(회장 김현석 목사)는 지난 1월 12~13일 1박 2일간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3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지방회 소속 교회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수연 목사(영명)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임시총회의 1부 개회 예배는 김훈경 목사(세연제일)의 기도, 김현석 목사(한돌)가 “선한 목자”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김중양 목사(통하는)의 봉헌기도, 홍두윤 목사(꿈에그린밝은)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회무는 김현석 회장(한돌)의 사회로 회무를 진행하고 2026년 각부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기타 안건 등을 통과시켰다. 다음날 제천 주변의 관광을 통해 목회적 쉼을 얻고 2026년 믿음으로 승리하자고 격려와 위로를 했다. 공보부장 이원영 목사
동남지방회(회장 김중근 목사)는 지난 1월 4일 예인침례교회(김중근 목사)에서 신년 척사대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회 14개 교회 목회자 부부와 자녀 등이 참석해 2026년 새해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1부 경건예배에서 지방회장 김중근 목사는 모이기를 힘쓰며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하나되자고 전하고 황인구 목사(동수원중앙)가 축도했다. 2부는 지방회 문화친교부장 장회동 목사(예수가족)의 사회로 세배 행사를 가지며 목회자 자녀들이 지방회 목회자에게 인사한 뒤, 모두에게 세뱃돈으로 격려했다. 3부 척사대회는 각 교회별로 준비한 소정의 상품을 소개하고 대항전을 통해 선물을 나눴다. 공보부장 최욱 목사
익산지방회(회장 신명악 목사)는 지난해 12월 22일 2025년 마지막 월례회를 승리부대교회에서 진행했다. 이종은 목사(더그레이스)의 사회로 조재복 목사(주기쁨)가 기도하고 이용문 목사(초원)가 설교하고 전석일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2부 회무는 지방회장 신명악 목사(함라)의 사회로 군부대 교회를 방문해 월례회를 진행하며 군부대 사역을 위해 협력하고 기도에 힘쓰기로 했다. 지방회 공보부
호남제주침례교연합회(회장 장길현 목사, 수석부회장 조영배 목사, 사무총장 최기돈 목사)는 지난 1월 5일 광주무지개침례교회(심재권 목사)에서 2026년 신년하례회 및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 초청 목회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수석부회장 조영배 목사(김제)의 사회로 드려진 경건예배는 무지개교회 찬양단의 찬양 인도 후, 심재권 목사의 환영사, 광주지방회 부회장 김경배 목사(성암)가 대표로 기도하고 군산지방회장 김종천 목사(아름다운)의 성경봉독, 전은주 권사(무지개)가 특별찬양한 뒤, 회장 장길현 목사(성광)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시 133:1~3)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길현 목사는 “함께 연합해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연합체로 새해를 승리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전했다. 중보 기도 시간은 △나라와 한국교회를 위해(익산지방회장 신명악 목사) △침례교총회와 연합회를 위해(제주지방회장 황길상 목사)가 각각 기도했으며 우리교단 74대 총회장을 역임한 박종철 목사(새소망)와 연합회 상임고문 조규선 목사(이리), 상임고문 변의석 목사(엘림)가 축사 및 격려사를 전하고 직전회장 편용범 목사(대리)의 축도로 1부 경건예배를 마쳤다. 이어 2부는 연합
서울남북지방회(회장 김승호 목사) 지난해 11월 23일 반석침례교회(김종수 목사)에서 정사무엘 전도사의 목사 안수식을 진행했다. 지방회 시취위원회 서기 정인천 목사(화성임마누엘)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경건예배는 김요셉 목사(중국선교)가 기도하고 시취위원장인 송희국 목사(양성)가 “모세의 목사안수 모델”(출 3:1~5)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목사 안수식에서는 정인천 목사가 시취과정을 보고하고 서약 후 안수했으며 대표로 김승호 목사(일산임마누엘)가 안수기도를 했다. 송희국 목사는 정사무엘 전도사를 기독교한국침례회 목사가 됨을 공포했다. 이후 시취위원인 이규성 목사(새생명)가 축사를 지방회장 김승호 목사가 권면으로 안수자를 축복했다. 정인천 목사의 사모 권면후, 반석교회 청년들이 축가로 축복했으며, 정사무엘 목사가 축도함으로 목사 안수식을 마쳤다. 안수자 정사무엘 목사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목회대학원을 졸업했다. 지방회 공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