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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정치참여

새해 벽두부터 대선의 해임을 실감하고 있다. 매일 신문 뉴스는 유력 대권 후보자들의 소식으로 뜨겁다. 한쪽은 정권교체를 다른 한쪽은 정권 재창출을 주장하며 국민들까지 ‘내편 네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여야 대권후보에 대한 비호감도가 커지자 제3의 후보에게 관심이 쏠리기도 하는 등 대선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요동치고 있다. 현재 크고 작은 선거에 나선 후보자들은 자신의 신앙과는 무관하게 교회나 절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곤 한다. 최근 들어 교회도 정치적 메시지를 전달한다던지 설교에서 은근슬쩍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의사를 표명하는 것이 낯설지 않게 됐다. 올해는 대선 출마를 선언한 목회자도 나올 정도로 혼란스러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교회가 정치권과 가까워지려고 할 때마다 나오는 말이 있다. 바로 ‘정교분리’이다. 종교의 자유를 찾아 신대륙으로 떠난 청교도 들이 미국을 건설할 때 부르짖었던 정신이어서 미국 청교도의 영향을 많이 받은 한국교회에도 익숙한 단어이다. 한국에 온 초기 선교사들은 정교분리 원칙에 입각해 교회의 직접적인 정치 참여는 부정했으나, 신자들 개개인의 정치 활동에 대해서 교회가 간섭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혀 한국교회 신자들의 정치 참여를 위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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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훈 목사, 침례교대전지역연합회 34대 회장 취임 침례교대전지역연합회는 지난 1월 17일 신탄진교회(홍석훈 목사)에서 3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1부 회무는 33대 회장 김시중 목사의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회의록 서기 선정, 총무보고, 감사보고, 재무보고, 규약 수개정, 임원선임 및 신구임 원교체, 신안건 토의, 회의록채택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침례교대전지역연합회는 홍석훈 목사(신탄진)를 회장으로, 제1부회장에 구재석 목사(새둔산), 제2부회장 박주현 목사(낮은자)를 신임원으로 선임했다. 총무는 노승경 목사(새대전)를 연임했다. 규약수개정은 총무를 사무총장으로 이름을 바꾸는 안건이 통과됐다. 이어 모든 회무를 끝내고 곧바로 이취임예배를 시작했다. 사무총장 노승경 목사(꿈이자라는)의 사회로 진행한 이취임예배는 다함께 183장을 부른 후 연합회 증경회장 가순권 목사(도마동)가 기도를, 연합회 직전회장 김시중 목사(예수사랑)가 “가데스 바네아”(민 14:1~10)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지금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2년이 지나고 있다. 다들 아이를 낳지 않아 주일학교가 어렵다고 하고 코로나 때문에 교회가 어렵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을 어떤 마음으로,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