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8 (월)

  • 흐림속초 31.6℃
  • 흐림동두천 24.2℃
  • 흐림파주 24.8℃
  • 흐림대관령 23.7℃
  • 흐림춘천 26.6℃
  • 북강릉 29.1℃
  • 흐림강릉 31.2℃
  • 흐림동해 30.9℃
  • 서울 28.0℃
  • 천둥번개인천 25.0℃
  • 수원 28.6℃
  • 흐림영월 27.6℃
  • 흐림대전 29.7℃
  • 흐림대구 32.2℃
  • 흐림울산 31.4℃
  • 구름많음광주 30.6℃
  • 흐림부산 30.4℃
  • 흐림고창 31.0℃
  • 구름많음제주 34.0℃
  • 구름많음성산 32.0℃
  • 구름많음서귀포 30.9℃
  • 흐림강화 25.1℃
  • 흐림양평 27.0℃
  • 흐림이천 28.4℃
  • 흐림보은 29.1℃
  • 흐림천안 28.8℃
  • 흐림부여 29.6℃
  • 흐림금산 30.9℃
  • 흐림김해시 31.4℃
  • 구름많음강진군 31.4℃
  • 구름많음해남 30.9℃
  • 흐림고흥 29.8℃
  • 흐림봉화 26.9℃
  • 흐림문경 29.4℃
  • 흐림구미 31.2℃
  • 흐림경주시 31.7℃
  • 흐림거창 30.7℃
  • 구름많음거제 29.6℃
  • 흐림남해 30.3℃
기상청 제공

목회.신학

전체기사 보기

여성과 아동 인권 짓밟는 평등법(차별금지법) 제정을 중단하라!

평등법 NO!-3 조인호 목사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충남지부 부지부장 온마음교회

하나님은 인류를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창1:27). 우리나라 현행 헌법도 “성별”을 남성과 여성만이 해당함을 전제하면서 양성평등 이념을 구현하고 있다. 그런데 차별금지법(평등법)은 “성별”을 여성, 남성 그 외에 분류할 수 없는 제3의 성을 신설하여 헌법에 위배 되고 있다.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정의하며 정당화하고 있다. “성별정체성”은 자신들이 자의적으로 성별을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주목해야 할 것은 성별정체성이 자신의 성별에 대한 ‘인식’뿐만 아니라 ‘표현’도 포함하고 있다. 성별 정체성이 차별 금지사유가 되면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은 상태의 성별 표현도 존중해줘야 하는 사회가 되어 여성 인권이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된다. 평등법 제23조는 “상업·공공시설의 소유·관리자는 성별 등을 이유로 시설물의 사용·임대·매매를 제한·거부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여성이라고 여기는 남성 성기를 가진 남자들이 여자 화상실이나 사우나, 탈의실을 합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미국 LA에서 한 여성 고객이 “외부성기 성형수술을 하지 않은 트렌스젠더 여성이 여성 탈의실을 이용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항의한 것에 대해서 찜질방 측이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총회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경북 울진 산돌교회(이학규 목사)에서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총회 사회부장 안경수 목사(아름다운)의 사회로 고숙환 목사(죽변)가 기도하고 고명진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는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고 성령의 충만함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으로 전해지고 나눠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로 고통받는 이웃을 돌보고 함께 마음을 품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야 할 때”라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하루 속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실천되기를 소망하며 총회 차원에서 피해지역 복구와 재건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면서 “이를 위해 많은 교회들이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