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8 (수)

  • 구름조금속초 16.3℃
  • 맑음동두천 18.3℃
  • 맑음파주 17.6℃
  • 맑음대관령 15.8℃
  • -춘천 19.2℃
  • 맑음북강릉 17.2℃
  • 맑음강릉 19.3℃
  • 맑음동해 17.1℃
  • 구름조금서울 17.7℃
  • 구름많음인천 16.2℃
  • 구름조금수원 18.4℃
  • 맑음영월 17.8℃
  • 구름조금대전 19.8℃
  • 연무대구 20.2℃
  • 구름조금울산 19.1℃
  • 연무광주 19.2℃
  • 구름많음부산 18.6℃
  • 구름조금고창 19.9℃
  • 흐림제주 19.4℃
  • 흐림성산 20.2℃
  • 흐림서귀포 20.7℃
  • 맑음강화 17.2℃
  • 맑음양평 19.2℃
  • 맑음이천 19.6℃
  • 맑음보은 17.9℃
  • 맑음천안 18.3℃
  • 맑음부여 19.9℃
  • 맑음금산 19.1℃
  • 구름많음김해시 20.0℃
  • 흐림강진군 19.0℃
  • 흐림해남 17.5℃
  • 흐림고흥 16.9℃
  • 구름많음봉화 18.5℃
  • 구름조금문경 19.6℃
  • 구름조금구미 19.7℃
  • 구름많음경주시 20.0℃
  • 구름조금거창 20.3℃
  • 구름많음거제 18.6℃
  • 흐림남해 18.2℃
기상청 제공

목회.신학

전체기사 보기

“끔직한 지옥”

장희국 목사의 복음 이야기 - 30

실제로 지옥을 보면 전도열에 불타게 됩니다. 한신목회개발원 원장 이중표 목사님은 이런 간증을 하신 일이 있습니다. 목사님은 중학생일 때 둘도 없이 친한 친구가 톨스토이의 “인생독본”을 읽어 보라고 줬습니다. 그 책을 읽어보니 석가, 공자,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예수 등이 했던 명언들이 가득했는데 그 가운데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가장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친구에게 예수님 말씀만 기록된 책은 없느냐고 물었더니 신약성경을 줬습니다. 신약성경을 읽는 중에 목사님은 누가복음 16장에 나오는 부자와 나사로의 이야기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목사님은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가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예수님을 믿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 후 고등학생 때인 어느 날 아침 기침을 하는데 피가 쏟아졌습니다.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 보았더니 폐결핵으로 폐오른쪽에 구멍이 나서 피가 나온다는 것이었 습니다. 그러면서 약을 먹는데도 전혀 치료가 되지 않았습니다. 절망한 목사님은 약국을 돌면서 수면제를 샀습니다. 그리고 죽기 전 수면제를 손에 들고 잠시 눈을 감았는데 갑자기 지옥이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목사님은 지옥에서 해골 떼들이 소리치면서 고통당하는 것을 보게 됐습니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