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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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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신앙생활, 옵션인가 필수인가?

뉴노멀 시대의 교회-7

요즘 많은 목회자들은 회중이 아니라 카메라 앞에서만 설교하고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한 두 주하고 끝나겠지’ 하는 마음으로 카메라 앞에 섰을 것이지만, 이제는 카메라 앞에서 설교한 지도 1년이 넘어서고 있다. 어쩌면 회중도 없이 혼자 설교하는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도 있고, 아니면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는다고 속으로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있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가 온라인 환경과 생활에 더 집중하고 있고, 익숙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최근 일본에서 2020 도쿄올림픽이 열렸다. 무관중 경기라는 희대의 올림픽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집에서 TV로 올림픽을 봐왔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무관중 경기는 별 의미가 없다. 그냥 TV로 보던 대로 보기 때문이다. 스마트폰이 우리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은 것처럼, 온라인 일상과 온라인 신앙생활도 점점 우리 삶에 매우 깊숙이 들어오고 있다. 팬데믹이 시작될 때 우리는 온라인 예배가 가능할까 의구심을 가졌지만, 이제는 온라인 예배과 신앙생활도 하나의 예배와 신앙생활의 형태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그리고 얼마 전부터는 온라인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사역 모델을 만드는 그룹도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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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회, 여의도교회와 CPR프로젝트 ‘순항’ 국내선교회(이사장 정창도 목사, 회장 유지영 목사)와 여의도교회(국명호 목사)가 함께 하는 교회 시설지원 프로젝트 “CPR 프로젝트”는 지난 8 월까지 7개 교회를 지원했다. “CPR 프로젝트”는 부흥을 위한 교회 지원을 담아 미자립교회의 어려움과 힘든 상황에 심폐소생 술을 불어 넣어 교회가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지원 사업이다. 코로나19 상황이지만 국내선교회는 유지영 회장이 여의도교회 실무 목회자와 함께 지원 사업 교회를 방문해 시설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지원 등을 진행했다. 이 사업을 위해 여의도교 회는 1억원의 후원금을 국내선교회에 목적헌금 으로 전달했다. “CPR 프로젝트”로 지원받은 교회는 오천교회 (정귀수 목사)와 월산교회(조경훈 목사), 옥천비전교회(이은국 목사), 더사랑하는교회(박승완 목사), 은혜불꽃교회(이승훈 목사), 은혜감사교회(이정재 목사), 성실교회(김영호 목사), 남포교회(장정수 목사)이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CPR 프로젝트”에 선정된 교회를 돌아보고 지원할 예정이다. 오천교회는 교회주변 정리 공사와 방송시설 구비, 냉난방기 등의 시설을 지원받았다. 오천교회 정귀수 목사는 직접 교회 건축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이번 “C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