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2 (화)

  • 맑음속초 12.0℃
  • 구름조금동두천 3.4℃
  • 구름많음파주 2.2℃
  • 구름많음대관령 3.0℃
  • -춘천 5.2℃
  • 맑음북강릉 11.3℃
  • 맑음강릉 11.3℃
  • 맑음동해 11.6℃
  • 박무서울 7.3℃
  • 구름많음인천 11.4℃
  • 박무수원 8.9℃
  • 흐림영월 6.1℃
  • 맑음대전 7.7℃
  • 박무대구 9.3℃
  • 맑음울산 11.6℃
  • 맑음광주 10.3℃
  • 맑음부산 14.1℃
  • 맑음고창 9.0℃
  • 맑음제주 15.5℃
  • 맑음성산 15.0℃
  • 맑음서귀포 16.0℃
  • 구름많음강화 8.0℃
  • 구름많음양평 4.1℃
  • 흐림이천 2.8℃
  • 흐림보은 4.3℃
  • 구름조금천안 4.1℃
  • 맑음부여 4.5℃
  • 구름조금금산 4.1℃
  • 맑음김해시 12.4℃
  • 맑음강진군 11.4℃
  • 맑음해남 11.2℃
  • 맑음고흥 11.4℃
  • 구름조금봉화 1.7℃
  • 맑음문경 10.0℃
  • 맑음구미 9.7℃
  • 맑음경주시 11.4℃
  • 맑음거창 4.6℃
  • 맑음거제 13.4℃
  • 맑음남해 13.1℃
기상청 제공

윤재철 총회장 “새로운 시대 기틀 놓는 총회 세워나갈 것” 윤재철 총회장 “새로운 시대 기틀 놓는 총회 세워나갈 것”
우리교단 제75대 윤재철 총회장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대구중앙교회(윤재철 목사)에서 교단 관계자 및 성도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취임 감사예배는 1부 취임예배와 2부 취임축하, 3부 만찬과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구중앙교회 마홀워십의 축하공연(여호와의 유월절)을 시작으로 직전총회장 박종철 목사(새소망)의 사회로 1부 취임예배를 진행했다. 증경총회장 박선제 목사(대신)의 기도, 엄기용 목사(화곡제일)의 성경봉독, 대구CBS남여혼성중창단의 특별찬양(있으리)이 있은 뒤, 증경총회장 안중모 목사(꿈의)가 “요시야의 개혁”(왕하22:2)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안중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어릴 적부터 성경을 읽으면서 존경하는 왕 중에 하나가 바로 요시야 왕으로 그는 하나님 중심으로 우상을 혁파하고 이스라엘에 놀라운 개혁을 일으켰다”면서 “지금 우리 교단도 그러한 시기이기에 변화와 개혁으로 다시 한 번 침례교회가 윤재철 총회장을 중심으로 새로워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 임원과 기관의 일꾼을 위해(증경총회장 이대식 목사) △전국교회의 화합과 협력을 위해(증경총회장 이봉수 목사) △남북통일과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증경총회장 이상모 목사) 각각 기도했다. 2부 취임축하는 증경총회장 유관재 목사(성광)의 사회로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강남제일)가 총회의장단 취임 축복기도, 직전총회장 박종철 목사가 윤재철 총회장에게 취임패를 전달하고 윤재철 총회장이 취임사를 전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어려운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총회장으로 세워주심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며 “무엇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성실하게 총회를 섬기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이뤄드리는 총회가 될 수 있도록 섬기겠다. 우리 교단이 진정으로 화합하고 존중하며 위대한 새로운 시대 기틀을 놓는 총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윤재철 총회장이 제109차 총회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허남원 교수(침신대)의 축가와 권영진 대구시장, 강은희 대구교육감, 증경총회장 배재인 목사(서머나), 증경총회장 안희묵 목사(꿈의),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이승희 목사(반야월)가 축사를, 증경총회장 곽도희 목사(남원주)와 침례신학대학교 총장 김선배 목사, 대구기독교총연합회 회장 박병욱 목사(대구중앙장로), 증경총회장 정인도 목사(샘빛)가 격려사를 맡았다. 이어 총회를 비롯해 기관장협의회(회장 한일정 목사)와 침례교증경총회장협의회(회장 곽도희 목사)와 각 기관대표, 연합회, 지방회 등에서 취임 축하패와 축하화환을 증정했으며 총무대행 김병철 목사(온양)의 광고, 증경총회장 김용도 목사의 축도로 2부 순서를 마쳤다. 3부 만찬과 친교는 총회 전도부장 김종임 목사(동도중앙)의 사회로 내빈소개와 증경총회장 남호 목사(테크노사랑의)의 만찬기도로 취임감사예배를 마무리했다. 대구=이송우 부장·범영수 차장



배너


배너
윤재철 총회장 “새로운 시대 기틀 놓는 총회 세워나갈 것” 우리교단 제75대 윤재철 총회장 취임감사예배가 지난 10월 24일 대구중앙교회(윤재철 목사)에서 교단 관계자 및 성도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려졌다. 취임 감사예배는 1부 취임예배와 2부 취임축하, 3부 만찬과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구중앙교회 마홀워십의 축하공연(여호와의 유월절)을 시작으로 직전총회장 박종철 목사(새소망)의 사회로 1부 취임예배를 진행했다. 증경총회장 박선제 목사(대신)의 기도, 엄기용 목사(화곡제일)의 성경봉독, 대구CBS남여혼성중창단의 특별찬양(있으리)이 있은 뒤, 증경총회장 안중모 목사(꿈의)가 “요시야의 개혁”(왕하22:2)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안중모 목사는 설교를 통해, “어릴 적부터 성경을 읽으면서 존경하는 왕 중에 하나가 바로 요시야 왕으로 그는 하나님 중심으로 우상을 혁파하고 이스라엘에 놀라운 개혁을 일으켰다”면서 “지금 우리 교단도 그러한 시기이기에 변화와 개혁으로 다시 한 번 침례교회가 윤재철 총회장을 중심으로 새로워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회 임원과 기관의 일꾼을 위해(증경총회장 이대식 목사) △전국교회의 화합과 협력을 위해(증경총회장 이봉수 목사) △남북통일과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증경

포토리뷰


“설교는 그리스도와 복음 중심적이 돼야” 목회자의 가장 기본적인 자질 중에 하나는 바로 말씀 선포, 설교에 있다. 지난 10월 28일부터 있었던 교회진흥원과 침례신학대학교가 공동으로 주관한 설교콘퍼런스에서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 설교대학원 데이비드 알렌 학장은 본문을 이끄는 설교의 핵심이 강해설교를 통해 본문의 내용과 구조, 역동성에 맞춘 설교를 선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설교자들이 피해야 하는 문제와 설교 표절 문제에 대해서도 설교자의 마음 가짐과 자세가 먼저 바로 서야 함을 강조했다. 이에 본보는 데이비드 알렌 학장을 만나 본문이 이끄는 설교의 실제와 복음적인 설교의 원리를 들어봤다. ◇ 한국 방한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먼저 학장님의 소개와 방한 계기에 대해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 “저는 미국 조지아 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제가 만 16세 때 하나님께서 저를 설교자로 부르셨습니다. 텍사스 주의 댈러스에서 대학을 다닌 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1981년에 M. Div 과정을 마친 후 텍사스 주립대학교에서 1987년에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99년부터 2004년까지 크리스웰 대학에서 가르쳤고, 그 후 2004년에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의 신학대학원 학장이 됐으며,




배너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