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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지구촌교회 후원으로 영주·경북 지역 교회 지원 총회, 지구촌교회 후원으로 영주·경북 지역 교회 지원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의 후원으로 경북 영주지역과 경북지역 침례교회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구촌교회의 국내 단기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블레싱 영주’가 코로나19로 현지 사역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영주지역 교회를 위해 물품, 격려영상, 손편지 등을 마련해 영주지역교회를 위로하고 격려의 차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지구촌교회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국내단기 선교 헌금으로 1억 2200만원을 총회에 전달했다. 이에 총회는 지난 7월 23일 영주기독교연합회를 방문해 7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경북내륙지역 92개 침례교회에 총 4600만원을 지원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지구촌교회 성도들의 사랑이 담긴 선교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지구촌교회의 사랑과 헌신으로 더 많은 교회들이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는 “코로나19로 국내외 힘든 환경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교회에 지구촌교회의 국내전도 사역이 한국사회와 교회에 귀한 본이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계속해서 이러한 교회의 연합과 교단을 뛰어넘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연합으로 새로운 소망과 희망의 바람들이 일어나기를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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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지구촌교회 후원으로 영주·경북 지역 교회 지원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의 후원으로 경북 영주지역과 경북지역 침례교회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구촌교회의 국내 단기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블레싱 영주’가 코로나19로 현지 사역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영주지역 교회를 위해 물품, 격려영상, 손편지 등을 마련해 영주지역교회를 위로하고 격려의 차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지구촌교회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국내단기 선교 헌금으로 1억 2200만원을 총회에 전달했다. 이에 총회는 지난 7월 23일 영주기독교연합회를 방문해 7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경북내륙지역 92개 침례교회에 총 4600만원을 지원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지구촌교회 성도들의 사랑이 담긴 선교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지구촌교회의 사랑과 헌신으로 더 많은 교회들이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는 “코로나19로 국내외 힘든 환경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교회에 지구촌교회의 국내전도 사역이 한국사회와 교회에 귀한 본이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계속해서 이러한 교회의 연합과 교단을 뛰어넘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연합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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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의 새로운 방향과 돌파구 제시하겠습니다” 임도균 교수(침례신학대학교 설교학, 왼쪽)와 송창근 목사(블루라이트 강남) 세뛰세KOREA는 오는 8월 17~20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큰숲 플랫”에서 “세대를 뛰어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올해로 8회(4년 차)째인 세미나는 해가 거듭될수록 완성도 있는 강사진과 목회 현장감이 있는 유익한 강의들이 준비돼 있다. 또한 목회 현장의 필요와 새로운 변화에 대한 전략과 대안으로 목회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도 목회 리더십, 설교, 다음세대 교육, 언택트 시대의 새로운 교회 사역 등 다양한 강의들과 미래목회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시간들이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목회자들의 가장 중요한 관심인 ‘목회와 설교’는 세뛰세 세미나의 핵심이다. 이번 세미나 강사인 임도균 교수(설교학)는 현재 침례신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 후학들을 다음세대를 위한 설교자로 세우는데 힘쓰며 교단을 초월해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선포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섬기고 있다. 세미나에 앞서 임도균 교수와 송창근 목사(블루라이트 강남)의 대담은 한국교회 강단의 고민과 해법을 다루는데 깊이를 더한다. ◎ 한국교회의 위기라고 할 만큼 교회에 대한 세상의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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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가 아들의 얼굴을 바꾼다” 어느 신문사 기자 양반이 세상을 바꾸기라도 할 것 같이 젊음과 열정을 온전히 바쳤지만 돌아온 것은 사회적 좌절이었습니다. 40대 중반에야 뒤늦게 가족과 함께 하고 싶었지만 집에서는 이미 “하숙생 아빠”와 “복수하고 싶은 남편”으로 전락해 있었습니다. 그 절망의 벼랑 끝에서 만난 것이 바로 “감사”였고, 수년 동안 꾸려온 “감사 아빠”와 “감사 남편”에서 얻은 선물 중 하나가 아들과의 관계 회복이었습니다. 한번은 졸업앨범에 “환한 미소”를 지은 학생이 30년 후에 보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더 건강하고, 더 성공하고, 더 행복한 인생을 살아간다는 통계 결과를 보고 떨리는 마음으로 아들의 졸업앨범을 뒤져 보았습니다. 그런데 “하숙생 아빠”로 생활하던 시절 아들의 중학교 앨범에서 “우수에 젖은 아들의 얼굴”로 우두커니 서 있었던 아들이 “감사 아빠”로 변신하고 3년이 흐른 뒤에 찍은 고등학교 졸업앨범에는 “환한 미소”를 짖고 있었습니다. 대조적인 두 사진을 목격하는 순간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웠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아빠의 감사”가 아들의 얼굴을 바꾸고 감사하는 가장이 행복한 가정과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진수성찬 앞에서도 불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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