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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본질로 다가가 회개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 힌두교와 이슬람교가 혼재하고 법적으로는 폐지가 됐지만 여전히 일상생활에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는 계층주의인 카스트제도의 나라 인도. 특히 인도 서북부 지역은 무슬림과 힌두인의 오랜 종교 갈등으로 폭력과 테러가 난무하는 세계 최악의 종교분쟁지역이다. 하지만 이 지역에도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고 있다. 인도 북서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사하란쁘르에서 19년간 복음을 전하고 있는 윤사무엘 선교사(사진). 최근 비자 문제로 국내에 들어온 윤사무엘 선교사는 선교지에 남아 있는 동역자들과 신자들을 생각하며 영상으로 복음을 전하고 수시로 지역 사역자들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 선교 초기 10년 동안은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왔다. 교회에서 파송을 받은 직후 인도로 온 윤 선교사는 선교지를 중심으로 의료와 교육 중심의 선교 사역을 전개했다. 윤 선교사는 “학교를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 선교사의 사명대로 바로 인도를 향해 달려갔다. 10년이 지나니 100여 명의 침례교인들으로 성장했지만 그것이 한계였다”며 “12명의 사역자를 세웠지만 자신의 삶에 위기가 찾아오고 시련을 겪으니 바로 믿음을 포기하고 돌아서면서 사역에 큰 어려움을 겪게 됐다”고 회상했다. 선교 10년 만에 찾아온

포토리뷰


“위기의 한국교회 영적 부흥을 일으키겠다” 침례교 부흥사회는 지난 6월 17일 광정교회(정희량 목사)에서 정희량 목사 부흥사회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부흥사회 상임부회장 김종수 목사(원주)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부흥사회 전 회장 강석원 목사(거룩한샘성천)의 기도, 부흥사회 서기 이재혁 목사(공주장암)의 성경봉독, 광정교회 모세회와 권사연합회의 찬양이 있는 뒤, 침례교 전 총회장 오관석 목사(하늘비전)가 “더불어 일어나라”(수1:1~6)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2부 취임식에는 부흥사회 사무총장 김학수 목사(여산)의 대표회장 약력소개, 부흥사회 전 회장 한철동 목사(광성)가 안수기도하고 부흥사회 전 회장 김종필 목사(대성)가 취임패를 전달했다. 부흥사회 신임대표회장 정희량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부흥사회는 이 땅에 수많은 영혼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복음을 전해 구원받게 하고 예수 정신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으로 달려왔다”면서 “혹자들은 부흥의 시대가 끝났다고 말하지만 저는 지금이야말로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부흥이 일어날 시대임을 확신하며 주신 사명에 순종하며 맡은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축하의 시간에는 침신대 85학번 동기회의 축하찬양을 시작으로 침례교 전

믿는 대로 산다는 것 제가 섬기는 군인교회에서는 교육생 장병 형제들은 정해진 부대 중식시간에 맞춰 예배 후에 부대에 복귀해서 식사를 하지만, 간부들과 가족들, 민간신자들과 봉사자 형제들은 교회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함께 합니다. 그래서 예배가 끝난 다음에 식당 쪽으로는 길이 길게 서있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담임목사도 예외 없이 줄서서 뷔페 접시에 음식을 담아 식탁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예배당에서 나오는 성도들과 일일이 인사를 하고 나면 줄 순서가 거의 끝번이 됩니다. 물론 제가 앉는 식탁 쪽에 앉는 분들은 제가 밥을 타서 앉아야 식사를 시작해야 할 것 같아 머뭇거리기 때문에, 성도들의 배려로 앞쪽으로 줄을 옮겨 먼저 밥을 타곤 합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 보니까, 은혜롭게 예배 잘 드리고 난 후에 담임목사가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새치기였습니다. 그래도 다들 상황이 상황인지라 배려를 해주고 양보해주는 은혜를 베풀어서 그렇게 해왔지만 상당히 껄끄러운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아예 식당 봉사하는 분들에게 밥을 먼저 떠 놓아달라고 부탁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에 부담스러운 것을 그냥 무시하고 지내는 것은 그리 지혜로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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