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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변화의 소모품이 돼 교단 섬기겠다” 우리 교단, 퇴보냐 발전이냐의 골든타임에 서 있어 하나님 편에 서서 새로운 미래 향해 나아갈 것 대화와 조정으로 교단 내 갈등 풀어가겠다 3대째 침례교 가문에서 성장하면서 건강한 교회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꿈의교회 안희묵 목사는 제107차 평창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선출됐다.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라는 비전과 목적을 가지고 “거룩한 변화의 소모품으로 교단을 섬기겠다”는 안 총회장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에 침례교회가 새로운 희망이자 대안이라고 대내외에 선포하고 나섰다. 그는 임기 동안 침례교단을 위해 헌신과 투자, 개 교회와의 협력을 약속했다. 특별히 현재 교단 내 산적한 현안들을 지혜롭게 풀어나가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해법을 제시하며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해 옮기겠다는 포부를 밝힌 뒤, 총회장의 자리에서 물러날 때 박수 받는 목회자로 남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에 본보는 안희묵 총회장을 만나 교단과 한국교회 현안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주> ◇ 기독교한국침례회 제73대 총회장으로 선출됐습니다. 취임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먼저 총회장으로 교단을 섬길 수 있는 특권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지도자는 하

포토리뷰



이단과의 실전 : 그리스도의 신성으로 급소를 공격하라 이단은 대부분 삼위일체 교리를 공격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들이 삼위일체를 공격하는 최종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정하는 이론을 펴서 기독교의 핵심을 무너뜨리기 위해서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역으로 처음부터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심”을 입증하는 말씀을 무기로 삼아 적의 급소를 공격해야 한다. 그들은 비진리를 무기로 삼는데 그것은 진리 앞에서 무력한 것이다. 진리의 말씀이라는 검으로 적의 급소를 정확하게 찔러 치명상을 입혀야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진리의 검은 아주 강하면서도 아주 날카로워야 하고 무엇보다도 날렵해야 한다. 다윗이 골리앗을 상대로 싸울 때 어떻게 하였는가를 통해서 우리는 영적 전투의 전술을 배울 필요가 있다(삼상 17:38~40). 다윗이 사울에게 불려 갔을 때 사울은 자기의 갑옷과 무기로 그를 무장시켜 보내려 하였다. 하지만 다윗이 그것들을 착용해 보니 자신을 너무 둔하게 하고 거추장스럽게 하는 것을 발견하고 자신이 평소에 맹수들과 싸울 때 사용하던 무릿매와 (본딧말은 물매가 아니라 “무릿매”이다) 목자의 막대기(maqqel)만을 들고 평소의 복장으로 골리앗에게 나아갔다. 전투에서는 힘과 기동력이 제일 중요한데 무릿매는 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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