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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목회, 교회 성장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침례교회는 로마 가톨릭에 의해 모진 박해를 받으며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 흘린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 심지어 종교개혁 이후에도 프로테스탄트로부터도 심한 박해를 받았다. 그러나 침례교회는 영광스러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연합해 침례를 순종하여 받음으로써 신앙의 정절을 지켜온 가장 오래된 정통성 있는 신앙의 요람이다. 한국 침례교회의 역사도 세계 여느 침례교회와 마찬가지로 선교사인 펜윅(Malcom C. Fenwick)으로부터 시작, 한국이라는 땅에서 신앙의 정절을 지켜온 역사라고 할 수 있다. 한국 침례교회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람이 있다. 바로 오관석 목사이다. 오관석 목사, 그의 인생 안에는 한국 침례교회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그는 침례신학대학교 제1기 정과출신의 졸업생으로서, 기독교한국침례회 24대 및 25대 총회장이었으며 침례신학대학교 이사장, 한국기독교 부흥사 협의회 총회장이었다. 현재는 하늘비전교회(구 서울중앙교회)의 원로목사이기도 하다. 그와의 대화를 통해 침례교회의 특징과 그가 창시한 공동목회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주> ◇ 침례교회에서 총회의 의미와 모교회와 지교회의 관계는? = 보통 지교회가 설립되면 모교회가 설립

포토리뷰


“세계적 명품교회 만들자” 침례교교회성장운동본부(본부장 조용남 목사)는 매주 월요일 수원 흰돌산수양관(윤석전 목사)에서 교회와 민족을 위해 집회를 주관하며 기도하고 있다. 성장운동본부는 지난 7월 10일 충남 서산 한뜻교회(조용남 목사)에서 2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를 진행했다. 예수님의 피 값으로 세워진 교회는 어떤 고난과 시험이 와도 성장해야 한다는 거룩한 부담감을 마음에 간직하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말씀으로 양육해 침례교회를 세계적인 명품교회로 만들자!”는 비전을 가지고 교단에 본이 되기 위한 사명을 고취시켰다. 본부장 조용남 목사는 “한국교회의 현재 상황과 다가오는 미래는 모든 목회자들이 공감하고 있듯이 참으로 무거운 마음일 것이다. 분명한 해답 없이 이대로 간다면 향후 20년 그 결과는 자명하여, 누구나 예측이 가능할 것”이라며 “그러나, 이 위기를 뒤집어 본다면 새로운 영적부흥기를 맞이하는 큰 관문일 수도 있다. 현재의 한국교회 상황과 다가오는 고난의 미래를 영적 대각성과 부흥을 일으킬 절호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조 목사는 이를 위해 한 마음을 뭉쳐 △동성애법안 통과 △국가보안법 폐지 △IS테러 공포로부터 나라를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

다윗의 간증 노래 간증은사집회가 많이 열리고 있다. 믿음 속에서 개인적으로 체험한 특별한 하나님 체험들을 다른 성도들과 공유하는 것은 영적으로 매우 유익하다. 하나님을 맛보아 체험하라고 하신 시편 34편의 찬송과 같이, 간접적으로나마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인식함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때때로 우려할만한 간증은사집회들과도 자주 만난다. 예컨대 천국을 보았다는 강사들이 나서서 천국을 비성경적으로 홍보한다든지, 무당 냄새가 나는 강사를 강단에 세워놓고, 문제 있는 교인들로 하여금 예언기도를 받게 하면서, 헌금 얼마를 하면 문제가 해결된다고 하는 위험한 발언들을 쏟아놓는 집회들도 있다. 이러한 집회들이 일시적으로는 불신자들을 끌어 모으는 등 교회에 유익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치유할 수 없는 독이 될 수도 있다. 특히 연예인들과 같이 대중인지도가 높은 강사들이 등장하는 간증집회는 무슨 목적으로 집회를 하는지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할 때가 많다. 물론 강사들 중에는 진정으로 거듭난 믿음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신앙인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간증집회를 하는 것인지, 버라이어티쇼를 하는 것인지 모를 정도로 영적 혼란을 주는 사례도 많이 있다. 이러한 부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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