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5 (화)

  • 맑음속초 13.7℃
  • 맑음동두천 10.7℃
  • 맑음파주 9.0℃
  • 맑음대관령 5.4℃
  • -춘천 11.0℃
  • 맑음북강릉 14.1℃
  • 맑음강릉 13.5℃
  • 구름조금동해 12.9℃
  • 맑음서울 14.7℃
  • 맑음인천 14.8℃
  • 맑음수원 13.3℃
  • 맑음영월 9.9℃
  • 맑음대전 13.0℃
  • 맑음대구 13.1℃
  • 맑음울산 14.3℃
  • 맑음광주 14.5℃
  • 맑음부산 16.9℃
  • 맑음고창 12.6℃
  • 구름조금제주 19.5℃
  • 맑음성산 17.4℃
  • 맑음서귀포 17.7℃
  • 맑음강화 13.2℃
  • 맑음양평 10.8℃
  • 맑음이천 10.5℃
  • 맑음보은 9.1℃
  • 맑음천안 10.2℃
  • 맑음부여 10.3℃
  • 맑음금산 9.0℃
  • 맑음김해시 14.5℃
  • 맑음강진군 13.0℃
  • 맑음해남 12.2℃
  • 맑음고흥 11.3℃
  • 맑음봉화 7.3℃
  • 맑음문경 14.6℃
  • 맑음구미 12.7℃
  • 맑음경주시 12.1℃
  • 맑음거창 9.9℃
  • 맑음거제 14.1℃
  • 구름조금남해 15.6℃
기상청 제공

<3보>제108차 신임 총회장에 박종철 목사 <3보>제108차 신임 총회장에 박종철 목사
교단 제108차 총회 제4차 회무는 총회 의장단 선거로 진행됐다. 의장 안희묵 총회장은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오성 목사(문막)에게 의사봉을 전달하고 총회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 총회 의장단 선거는 총회장 후보로 기호 1번 박종철 목사(새소망)와 기호 2번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제2부총회장 후보로 이종성 목사(상록수)가 각각 공약사항과 정견을 발표했다. 기호 1번 박종철 목사는 “교단이 하나되고 화합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단을 세울 것”을 강조하며 “교단의 주요 현안을 지혜롭게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총회장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기호 2번 고명진 목사는 “교단의 앞날을 생각하면서 밤잠을 이루기 어려운 정도로 고민에 또 고민을 하면서 교단 지도자로 출마했다”고 강조하며 “우리 교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총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2부총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이종성 목사는 “총회장을 잘 보필하고 교단을 위해 충성하며 교단을 섬기는 일에 주력할 것”이라며 지난 9월 14일에 허가된 은혜재단 사역에 헌신하겠다는 뜻을 천명했다. 선거결과 1764명이 투표에 참여하고 기호 1번 박종철 목사가 909표, 기호 2번 고명진 목사가 853표, 무효 3표로 2/3 이상 득표자가 없어 제2차 결선투표가 진행됐다.2차 결선 투표는 1707명의 대의원이 투표에 참여했다. 결과는 기호 1번 박종철 목사가 904표, 기호 2번 고명진 목사가 791표, 무효 7표로 과반수를 득표한 박종철 목사가 제108차 총회장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앞선 1차 투표에서 찬반 투표로 진행된 제2부총회장 선거는 찬성 1620명, 반대 133명, 무효 11명으로 대의원 2/3 이상이 찬성해 이종성 목사가 제2부총회장에 당선됐다.경주=특별취재팀



배너


배너
<3보>제108차 신임 총회장에 박종철 목사 교단 제108차 총회 제4차 회무는 총회 의장단 선거로 진행됐다. 의장 안희묵 총회장은 총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김오성 목사(문막)에게 의사봉을 전달하고 총회 의장단 선거를 진행했다. 총회 의장단 선거는 총회장 후보로 기호 1번 박종철 목사(새소망)와 기호 2번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제2부총회장 후보로 이종성 목사(상록수)가 각각 공약사항과 정견을 발표했다. 기호 1번 박종철 목사는 “교단이 하나되고 화합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단을 세울 것”을 강조하며 “교단의 주요 현안을 지혜롭게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총회장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기호 2번 고명진 목사는 “교단의 앞날을 생각하면서 밤잠을 이루기 어려운 정도로 고민에 또 고민을 하면서 교단 지도자로 출마했다”고 강조하며 “우리 교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총회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2부총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이종성 목사는 “총회장을 잘 보필하고 교단을 위해 충성하며 교단을 섬기는 일에 주력할 것”이라며 지난 9월 14일에 허가된 은혜재단 사역에 헌신하겠다는 뜻을 천명했다. 선거결과 1764명이 투표에 참여하고 기호 1번 박종철 목사가 909표, 기호 2번 고명진 목

포토리뷰


“임기동안 은퇴자금 100억 조성하겠습니다” 지난 9월 13일 우리교단 은혜재단 법인 설립 인가를 마무리했다. 이제 교단 목회자들에게 은퇴목회자 복지를 위한 재단운영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이다. 현재로선 장밋빛 전망으로 은퇴자를 위한 꽃길이 예상된다. 106차 유관재 총회장(현 107차 총회장 안희묵 목사)은 당선부터 지금껏 특별히 은퇴 목회자를 위한 교단 복지 발전에 최선을 다해 섬겨 왔다. 마침내 침례교단 은퇴 목회자 처우를 위한 연금정책이 재단법인 기독교한국침례회 은혜재단으로 최근 결실을 맺었다. 그동안 우리교단은 ‘10만10만 헌금운동’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1000여 명이상의 목회자들의 사실상 교단 연금정책의 종착역인 은혜재단 설립에 초석을 놓았다. 오는 9월 경주총회 이후 은퇴 목회자를 위한 복지정책이 법적·제도적으로 마련된 셈이다. 은혜재단은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은퇴 이후의 보다 나은 삶을 제공하기 위해 재원 마련과 투명한 운용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단을 섬길 예정이다. 이에 은혜재단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된 유관재 목사(성광)를 서울 여의도 은혜재단 사무실에서 만나 은혜재단의 출범과 운영 방안, 총회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들어봤다. ◇ 은혜재단 설립이 드디어 이뤄졌습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