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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문인성 선교사 US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 국제심판 초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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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단 해외선교회(FMB) 파송 문인성 선교사(필리핀 민다나오, 사진)는 지난 2월 28일~3월 3일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가스 시 에서 진행된 2019년 US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에서 국제심판으로 초빙돼 활동했다.


US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는 세계태권도연맹(WT)에서 승인하고, 미국 태권도협회가 허가한 국제 행사로 국제대회 중에도 가장 많은 나라와 선수가 참가하는 대회 중 하나이며. 올해 대회엔 80개국에서 약 2600명이 참가했다.


문 선교사는 태권도 공인 6단, 사범자격, 국제심판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교단 해외선교회 및 서해지방회 소속 선교사로 필리핀 민다나오 섬 가갸얀 데 오로 시에 파송 된 지 만 12년차이며, 태권도 사역과 현지 교회개척 및 청소년 공동체사역 등을 하고 있다.


문 선교사는 지난 2016년 전주 오픈 국제 태권도 대회(은1, 동2)와 2018년 성남 오픈 어린이 국제 태권도 대회(금 1)에 각각 필리핀 제자들과 참가해 귀한 성적을 올리기도 했다. 가족으로는 아내 양덕임 선교사와 1남 2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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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라이즈업뱁티스트 기도축제 성료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6월 1~3일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2022년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총회 재무부장 송명섭 목사의 사회로 진행한 1일 기도회는 가순권 목사(대전연합회 증경회장)가 대표기도로 섬겼고 지정윤 집사(세종꿈의)가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를 특송했다. 이어 송명섭 목사가 히브리서 2장 1~4절 말씀을 봉독했고 박정근 목사(영안)가 단상에 올라 “복음 안에 거하라”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오늘 이 사흘간의 집회를 통해서 모든 전국에 계신 성도님들 마음속에 교회를 개척하고 교회를 부흥시키는 불 같은 마음이 일어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한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때로 삶이 우리를 아프게 할 수도 있고 목회자나 성도들로 인해 아픔을 받을 수도 있지만 그 아픔이 아무리 크더라도 복음에서만은 흘러 떠내려가서는 안된다고 강권했다. 박 목사는 “우리 교단이 십자가 복음을 다시 붙들었으면 좋겠다. 우리 교단의 초대 목회자들의 설교를 들어보면 십자가 복음이 한 번도 빠진 적이 없다. 그들이 얼마나 복음을 굳게 붙들었던지 우리 할아버님도 함흥 형무소에서 3년간 옥살이를 하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