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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제109차 임원회 “총회비, 총회 규약 8조 7항대로”


 

109차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1010일 제109-2차 임원회를 진행하고 이번 회기 총회비 납부 관련 사안과 총회 특별감사위원회를 선정, 총회 총무 권한 대행 선임 등을 결의했다.

 

이날 임원회는 각부 보고와 주요 문서처리, 109차 정기총회에서 결의되어 집행해야 할 안건 등을 처리했다. 현재 제109차 회기는 지난 101일부터 총회에 납부된 총회비만 사용해서 재정을 집행하고 처리하기로 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아직 총회 재정이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총회 재정 집행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10월부터 총회 수입 중에 지출해야 할 부분 중에 최우선적으로 처리할 부분에 우선순위를 두고 집행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임원회는 특별감사위원회를 구성하고 감사위원으로 감사위원회 2(윤여언 목사, 마대원 목사), 총회 재무부장 안경수 목사, 총회 감사 정백수 목사, 총무 권한 대행, 총회장이 선임한 1인 등으로 구성키로 했다. 특별 감사위원회는 108차 정기총회에서 문제가 있거나 인준되지 못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특별 감사를 통해 확인하고 임시 총회를 통해 보고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총회장에게 위임한 총무권한대행 선임은 윤재철 총회장이 유경험자 중에 선임하기를 희망하며 제107차 총회에서 총무대행을 수행했던 김병철 목사(온양)를 추천, 임원회의 결의로 선임했다.

 

한편 총회장 취임감사예배는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총회장이 시무하는 대구중앙교회로 장소를 변경하고 일정은 그대로 오는 1024일 오전 11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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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지구촌교회 후원으로 영주·경북 지역 교회 지원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의 후원으로 경북 영주지역과 경북지역 침례교회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구촌교회의 국내 단기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던 ‘블레싱 영주’가 코로나19로 현지 사역을 할 수 없게 되면서 영주지역 교회를 위해 물품, 격려영상, 손편지 등을 마련해 영주지역교회를 위로하고 격려의 차원으로 마련됐다. 또한 지구촌교회는 성도들의 마음을 모아 국내단기 선교 헌금으로 1억 2200만원을 총회에 전달했다. 이에 총회는 지난 7월 23일 영주기독교연합회를 방문해 76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경북내륙지역 92개 침례교회에 총 4600만원을 지원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지구촌교회 성도들의 사랑이 담긴 선교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지구촌교회의 사랑과 헌신으로 더 많은 교회들이 위로를 받고 힘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구촌교회 최성은 목사는 “코로나19로 국내외 힘든 환경으로 위기에 처한 지역교회에 지구촌교회의 국내전도 사역이 한국사회와 교회에 귀한 본이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계속해서 이러한 교회의 연합과 교단을 뛰어넘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진정한 연합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