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5 (토)

  • 흐림속초 9.7℃
  • 맑음동두천 11.3℃
  • 구름조금파주 11.5℃
  • 구름많음대관령 7.3℃
  • -춘천 6.4℃
  • 구름많음북강릉 11.2℃
  • 흐림강릉 12.8℃
  • 구름많음동해 12.8℃
  • 연무서울 12.2℃
  • 연무인천 13.2℃
  • 맑음수원 12.7℃
  • 맑음영월 10.8℃
  • 연무대전 13.6℃
  • 연무대구 13.5℃
  • 구름조금울산 13.6℃
  • 맑음광주 15.1℃
  • 맑음부산 16.6℃
  • 구름조금고창 15.8℃
  • 구름많음제주 17.8℃
  • 구름많음성산 17.0℃
  • 구름조금서귀포 17.2℃
  • 맑음강화 11.9℃
  • 맑음양평 7.8℃
  • 맑음이천 7.5℃
  • 구름조금보은 12.2℃
  • 맑음천안 12.7℃
  • 맑음부여 12.0℃
  • 맑음금산 12.2℃
  • 맑음김해시 15.7℃
  • 구름조금강진군 14.5℃
  • 구름조금해남 15.1℃
  • 구름조금고흥 14.0℃
  • 구름많음봉화 11.0℃
  • 구름많음문경 11.3℃
  • 구름많음구미 10.9℃
  • 구름많음경주시 13.2℃
  • 구름조금거창 10.0℃
  • 구름조금거제 14.2℃
  • 구름조금남해 12.6℃
기상청 제공

총회

총회 임원회 “총회비 납부는 총회 규약대로”

제109차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11월 7일 서울 여의도 총회 회의실에서 제5차 임원회를 진행하고 총회비 납부 관련 안건 및 주요 사안들을 처리했다.
이날 임원회는 기타안건으로 질의된 총회비 납부와 관련해서 총회 규약 제8조 7항의 사항에 대해 이 기준으로 총회비를 납부하는 교회에 대해 대의원권이 부여되는 것을 다시 한 번 재확인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총회가 협동비 1만원으로 사업하기에는 총회 사업을 진행하면서 어려움을 많이 겪었다”면서 “지금이라도 총회가 사업총회가 되고 건강하게 재정을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런 기준을 잡게 된 것이다. 적어도 교회가 총회를 위해 협력하고 협동하는 사역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총회 규약대로 개교회가 총회비를 납부해주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또한 윤 총회장은 “교회가 총회비를 납부하는 만큼 그 총회비의 30%를 은퇴 적립금(은급금)으로 적립되고 은퇴 이후에 당사자가 찾아갈 수 있는 만큼 개교회에 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해서 총회 예산이 원활하게 확보될 수 있도록 협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기총회 대의원 파송과 관련해서도 총회비 납부 기준으로 총회비를 납부할 때, 대의원권이 부여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이날 임원회는 주요 공문의 접수와 처리 사항, 재정보고, 주요 사업 보고(청소년부, 공보부)를 진행했다. 사업보고 중 목회자자녀영성캠프는 오는 2020년 1월 13~15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진행하고 목회자자녀영어연수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020년 1월 20일까지 필리핀 바기오에서 가지기로 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우리가 목회자 자녀를 위해 섬김과 헌신의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하고 있기에 많은 교회들이 관심으로 가지고 우리 자녀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오는 1월에 있을 예정인 총회 행사 일정을 확정했다. 이에 총회는 신년하례회는 오는 2020년 1월 6일 11시 서울 여의도 총회 대예배실에서 진행하며 교단발전협의회는 오는 1월 13~14일 이틀간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 열기로 했다.
한편 학교법인 한국침례신학원의 개방이사는 개방이사추천위원회를 통해 6명이 추천됐으며 위원회에서 6명 전원을 개방이사로 선출했다.


이송우 부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총회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 교회 참여 ‘촉구’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교회 대응 지침을 알렸다. 총회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와 교회 예방 지침, 일상생활 예방 지침, 증상발생시 행동 지침, 감염병에 대처하는 자세 등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교회와 성도들에게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했다. 특히 교회의 예방 지침으로 △예방 수칙 포스터 부착(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음) △악수 대신 목례나 손 흔드는 것으로 인사 △교회 내 손 세정제 비치 △병원 심방은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할 경우 최소 인원만 동행 △정부의 해제발표 전까지 공동식사 등 단체 활동 자제 △단기선교 등 해외여행 자제 등을 언급했다. 총회는 “확진 환자가 모 교회 예배당을 출입한 것과 관련해서 교회가 일시 폐쇄되는 일도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가 바이러스 전파의 통로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면서 “철저한 예방과 함께 하루 빨리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