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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총무 후보소견서

기호 2번 김일엽 목사

_침례신학대학교 졸업(신학과) 

_침례신학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M.Div)
_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교 목회학 박사 과정 수료
_화목침례교회 목회실습 _송림침례교회 전도사
_대명침례교회 목사 안수 및 개척 _평리침례교회 담임목사

_봉정침례교회 담임목사 _대광침례교회 담임목사

_육군학사장교 중위 만기 전역  _교회와경찰협의회 중앙위원
_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 전도부장, 평신도부장,

청소년부장, 사회부장, 해외선교부장
_기독교한국침례회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_총회 빌딩 건축위원회 위원 _침례신학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배 목회자와 동역자 여러분!
저는 이번 기독교한국침례회 총무 후보로 출마한 김일엽 목사입니다.

총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교단의 미래와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자 뜨거운 마음으로 교단의 일꾼인 총무에 출마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항상 총회를 생각하고 총회를 위해 기도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가 총회를 위해 작은 역할이나마 총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거룩한 부담으로 총회를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제 교단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총회의 일꾼인 총무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이에 최근 수년간 교단의 갈등과 상처를 누구보다 가깝게 지켜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무릎으로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대의원 여러분들이 저에게 총무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이러한 교단의 아픔을 씻어내고 새롭게 도약하는 침례교단을 세움으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동역자들이 행복해하는 총회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저는 총무가 되면 이런 사역을 집중하려고 합니다.



첫째는 총회 행정의 신뢰와 변화입니다. 총회 행정과 재정은 원칙이 지켜져야 하며 공정해야 하고 투명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규약을 준수하는 원칙적 행정을 수행하겠습니다.
저는 총회 행정과 재정이 효율적으로 이뤄지지 못했던 부분들을 면밀히 살피고 문제점을 찾아 이를 개선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교단 행정의 매뉴얼을 수립하고 시스템화하여 스마트한 행정으로 개교회와 지방회를 돕는 행정 서비스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아울러 이미 타교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투표 또는 전자투표 시스템을 우리 교단에서도 시행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습니다.


둘째는 소통하는 총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일방적으로 총회 행정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소통이 참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음을 열고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을 것이며, 시대 감각에 맞게 소셜미디어를 화룡하여 동역자인 목회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의견을 교환하므로 교단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제언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일선 개교회 목회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교회의 어려움이 곧 교단의 어려움이 되는 것을 알기에 누구보다 총무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역하는 동역자로서 또는 협동 목회자로 개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목회현장으로 달려가 개교회와 지방회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나누겠습니다. 이로 인해 갈등을 해소하며 개교회 목회자나 지방회가 총회를 신뢰할 뿐만 아니라 방문하고 협동하고 싶은 총회로 만들겠습니다.
또한 교단 산하기관과의 소통을 이루기 위해 정기적 모임을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교단 사업의 공유와 협력을 이루어 기관과 교단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상생의 계기가 되도록 힘쓸 것입니다.


셋째는 다음 세대와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교단에 세워진 중장기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그 중에 목회자 연금이 정착되어 연금이 실제적으로 시행되므로 원로목사님들과 은퇴목회자들의 노후생활을 돕도록 은혜재단과의 실질적인 운영방안을 강구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목회자 자녀들을 향한 사역입니다. 목회자 자녀(P.K/M.K)들을 위한 전문팀을 구성하여 운영할 것입니다. 영성훈련, 영어비전연수, 장학금 마련 등 다양하게 목회자 자녀들을 위한 사역에 힘쓸 것입니다.


또한 우리 교단의 다음 세대와 미래를 위해서도 준비하겠습니다. 지금의 시대가 교회적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다음 세대에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시대적 상황에 맞는 커리큘럼과 교회교육의 다양한 계획을 수립하고 전략을 모색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미자립교회와 농어촌교회들의 현실적 어려움을 돕고 다가올 미래 사역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전문 기관들과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단의 130년 역사를 바르게 찾고 세우겠으며 국내 및 북한 선교를 위한 방안도 모색하겠습니다. 더불어 교회의 해외선교도 IMB와 협력하여 새로운 전략을 구상하고 미래 선교의 지평을 열겠습니다.


이제는 어떤 진영논리나 이해관계를 철저히 배제하고 오직 교단에 유익이 될 수 있다면 함께 마음을 열고 생각을 모아 더불어 일하고 섬기는 총무가 되겠습니다. 저에게 교단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해 주십시오. 저의 자랑인 침례교회가 우리 침례교 모두의 자랑이 되며 한국교회의 미래가 되고 모델이 될 수 있는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이제는 갈등과 혼란의 총회가 아닌 진정으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저의 기득권을 과감히 포기하고 섬김의 자리로, 헌신의 자리로 나아가겠습니다.
5년의 임기 동안 진정으로 새로운 변화와 신뢰를 이루는 비전 있는 교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총무로 섬길 수 있도록 주어진 시간을 낭비하거나 허비하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열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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