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7 (화)

  • 맑음속초 21.7℃
  • 맑음동두천 15.5℃
  • 구름조금파주 14.7℃
  • 맑음대관령 12.2℃
  • -춘천 13.8℃
  • 맑음북강릉 19.7℃
  • 맑음강릉 19.8℃
  • 맑음동해 20.6℃
  • 맑음서울 16.8℃
  • 박무인천 15.8℃
  • 맑음수원 16.8℃
  • 맑음영월 12.4℃
  • 맑음대전 16.6℃
  • 맑음대구 17.1℃
  • 맑음울산 19.3℃
  • 맑음광주 16.1℃
  • 맑음부산 19.5℃
  • 맑음고창 16.3℃
  • 맑음제주 19.5℃
  • 맑음성산 18.1℃
  • 맑음서귀포 19.7℃
  • 맑음강화 14.9℃
  • 맑음양평 13.6℃
  • 맑음이천 14.5℃
  • 맑음보은 11.7℃
  • 맑음천안 15.2℃
  • 맑음부여 14.3℃
  • 맑음금산 12.9℃
  • 맑음김해시 16.2℃
  • 맑음강진군 14.1℃
  • 맑음해남 15.3℃
  • 맑음고흥 15.6℃
  • 맑음봉화 11.6℃
  • 맑음문경 14.3℃
  • 맑음구미 15.2℃
  • 맑음경주시 15.4℃
  • 맑음거창 11.4℃
  • 맑음거제 16.8℃
  • 맑음남해 16.5℃
기상청 제공

총회

총회 전국교회 2021년 교세보고서 접수

URL복사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제111차 정기총회의 결의사항에 따라 전국교회에 오늘 1월 말까지 각 교회의 교세보고서를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총회는 기존에 정기총회 대의원 등록과 함께 진행한 교세보고서는 정확한 교세 통계를 내기 어렵고 이에 대한 정기 총회 보고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점을 인식해 지난 제111차 정기총회에서 교단 가입교회는 매년 1월말까지 교세보고서 를 제출해야 한다고 결의한 바 있다.

 

총회 행정국은 “교회의 정확한 현황인 등록 및 출석 현황, 재정 현황 등 교단의 교세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교단 발전에 필요 사업들을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면서 “개교회가 이달 말까지 교세보고서를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제출할 수 있기에 협조해 주기를 요청 한다”고 밝혔다.

 

현재 총회는 행정 서비스 처리를 위한 교역자 전산화 작업에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문서로 담겨 있는 교역자신상카드가 현재, 개교회 담임목회자는 100% 전산화가 마무리 돼 있다. 이밖에도 부사역자들(협동 목회자 포함)의 전산화 작업이 진행 중에 있다.

 

총회는 “교역자신상카드에서 추가되는 부분과 수정해야 할 부분이 있는 목회자는 총회 홈페이지에서 ‘행정서비스’란에 수정을 요청하면 행정국에서 확인해 이를 처리하고 있다”며 “사역자들의 신상이 누락되거나 오류로 표기되지 않도록 본인 신상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고 수정을 요청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교역자신상카드 내용은 성명을 비롯해 본인 주소와 사진, 현 시무교회와 가족사항, 학력, 전도사 인준과 목사 안수 및 인준사항, 목회경력 등을 담고 있다.

이송우 부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논산 한빛교회서 열려 우리 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5월 6일 논산 한빛교회(강신정 목사)에서 6번째 라이즈업뱁티스트 연합기도회를 열었다. 총회 여성부장 양귀님 권사(전국여성선교연합회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기도회는 충남‧세종침례교연합회장 서성래 목사(새샘)가 대표기도를,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가 환영사를 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청개구리 이야기를 예화로 들며 “평생 한 번도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았던 청개구리가 마지막 유언 만큼은 들어드렸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인가? 온 땅 열방에 복음을 전하라는 것”이라며 “오늘 저녁에 이 자리에 나온 모든 이들이 예수님의 마지막 말씀을 가슴깊이 새겨 복음의 증인이 되는 삶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고명진 총회장의 환영사가 끝난 후 다음세대 학생들의 특별찬양이 있었고, 포항중앙침례교회 김중식 목사가 단상에 올라 “빛과 어둠의 소리 없는 전쟁”(요 8:12)이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 목사는 빛과 어둠의 전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빛이 무엇인지, 어둠이 무엇인지 그 개념을 알 필요가 있다며 말씀을 시작했다. 그는 어둠을 악한 영들의 총칭이라고 정의하고 이러한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 바로 빛의 힘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