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8 (월)

  • 흐림속초 28.9℃
  • 흐림동두천 26.1℃
  • 흐림파주 26.5℃
  • 흐림대관령 23.7℃
  • 흐림춘천 26.9℃
  • 북강릉 28.5℃
  • 흐림강릉 30.2℃
  • 흐림동해 29.6℃
  • 서울 27.4℃
  • 흐림인천 27.6℃
  • 흐림수원 29.0℃
  • 흐림영월 28.1℃
  • 흐림대전 29.4℃
  • 흐림대구 31.5℃
  • 흐림울산 30.5℃
  • 흐림광주 30.1℃
  • 구름많음부산 30.9℃
  • 흐림고창 29.8℃
  • 구름많음제주 34.2℃
  • 구름조금성산 31.2℃
  • 구름많음서귀포 30.3℃
  • 흐림강화 27.3℃
  • 흐림양평 26.9℃
  • 흐림이천 28.4℃
  • 흐림보은 27.6℃
  • 흐림천안 28.1℃
  • 흐림부여 28.8℃
  • 흐림금산 28.3℃
  • 구름많음김해시 30.5℃
  • 구름많음강진군 31.1℃
  • 구름많음해남 29.7℃
  • 구름많음고흥 29.4℃
  • 흐림봉화 25.5℃
  • 흐림문경 27.9℃
  • 흐림구미 28.3℃
  • 흐림경주시 31.2℃
  • 흐림거창 28.5℃
  • 구름많음거제 29.6℃
  • 흐림남해 29.4℃
기상청 제공

총회

정기총회 경주화백컨벤션센터서 열린다

교단 112차 총회 9월 19~20일 1박 2일로 진행

 

교단 제112차 정기총회가 오는 9월 19~20일 1박 2일간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에서 열린다. 


총회 임원회는 지난 5월 20일 111-7차 임원회를 진행하고 6차 임원회에서 결정한 정기총회 일정을 1박 2일로 재조정하기로 했다. 


총회 임원회는 “코로나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되는 과도기적 상황을 고려해 2박 3일간 진행키로 한 정기총회를 1박 2일로 일정을 변경하기로 했다”면서 “향후 정기총회 준비는 준비위원회를 통해 차질없이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총회는 정기총회 준비위원회를 가동하고 대의원등록공고 일정과 의장단 선거 일정, 의사자료 준비 등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총회 임원회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과 관련한 내용에 대해 전도부의 보고를 받았다. 


현재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참여하는 교회는 433개 교회이며 4월말까지 교세보고된 300여 교회에서 8792명의 새가족이 교회를 방문했으며 3164명의 새신자가 등록했음을 보고했다.


이외에도 총회가 주최하고 다음세대부흥위원회가 주관하는 다음세대 여름 캠프는 오는 7월 27~29일 PK&MK 수련회(라비돌리조트)를 시작으로 8월 11~13일 어린이 캠프(한국침례신학대학교), 8월 8~10일 중고청 여름캠프(한국침례신학대학교) 등을 진행한다. 또한 이에 대한 주무부서 협력과 참가자 모집, 홍보활동 등의 구체적인 계획 등을 논의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111차 회기 여름 사역과 함께 정기총회 장소와 일정을 확정하며 대의원들에게 즉각적으로 알려드려 총회 행정 차원에서 정기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짧은 일정으로 진행되기에 보다 내실을 기하는 정기총회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력하며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총회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는 지난 7월 20일 경북 울진 산돌교회(이학규 목사)에서 동해안 산불피해지역 격려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총회 사회부장 안경수 목사(아름다운)의 사회로 고숙환 목사(죽변)가 기도하고 고명진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설교를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는 우리의 심령이 변화되고 성령의 충만함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그리스도의 사랑이 진정으로 전해지고 나눠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로 고통받는 이웃을 돌보고 함께 마음을 품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우리가 동해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생각하고 교회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며 작은 마음들이 모여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나가야 할 때”라고 위로하고 격려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뜻하지 않은 재난으로 고통을 당한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을 방문할 때마다 하루 속히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실천되기를 소망하며 총회 차원에서 피해지역 복구와 재건을 위해 힘을 모으게 됐다”면서 “이를 위해 많은 교회들이 함께 기도로 동역하고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