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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기계 한금태 장로, 신학생입양발전기금 1천만원 기탁


삼영기계() 대표이사이며 사랑과 비전교회 재단이사장인 한금태 장로가 지난 428일 침례신학대학교(배국원 총장)를 방문하고 신학생입양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대학 예배 강사로 초청받은 한 장로는세상의 질서를 보고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다(1:20)”를 주제로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여러분과 만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미래의 훌륭한 기독교 지도자가 되기 위해 통찰력을 지니길 바란다. 하나님을 가슴에 품고 희생과 헌신을 다해 미래의 꿈을 키우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배국원 총장은 수년째 대학을 위해 장학금과 발전기금등을 후원해주시는 한금태 장로님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후원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명문 신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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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