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침례교회(최윤종 목사)는 지난 1월 13일 홍보지방회(회장 장동훈 목사) 소속 목회자 부부를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섬김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모임은 홍보지방회 총남선교회 회장 방승윤 장로(홍성)가 인사하고 총남선교회 행사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홍성교회는 점심식사와 디저트를 대접하고 교회로 돌아와 지방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윤종 목사는 “2026년 시작하며 함께 연합하고 협력하는 자리로 섬기게 됐다”며 “앞으로 홍보지방회가 주님의 기쁨이 되며 은혜가 넘치는 지방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지방회 공보부
맹동순복음교회(김성희 목사)는 지난 3월 2일 미자립교회 목회자 가정 57명을 초청해 롯데월드 방문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학기를 시작하는 자녀들과 사역에 헌신하는 목회자 가정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맹동순복음교회는 자유이용권과 식비를 제공하고 우리교단 더가까운교회(백정수 목사)가 참석자들의 간식비를 후원하며 힘을 보탰다. 백정수 목사는 “작은 교회가 연합해 함께 하는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지게 된 것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청주지방회(회장 이정만 목사)는 지난해 11월 11일 비손강교회(이근우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경건 예배는 최원석 목사(원남제일)의 사회로 이광희 목사(좁은문)가 정기총회를 위해 기도했으며, 이근우 목사(비손강)가 시편 23장 1절을 중심으로 설교하고 이정만 목사(북한산)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는 이정만 목사(북한산)의 인사 및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회원 점명, 회순 통과, 전 회의록 낭독, 각부 보고, 규약 수·개정, 신 임원 선출, 신 안건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2026년 청주지방회 신임원 선출결과, 회장에 이근우 목사(비손강), 부회장에 최영윤 목사(청주), 총무에 이정훈 목사(빛과소금)를 선출하고 각부 부장과 시취 위원은 회장단이 임명한 후 정기총회를 폐회했다. 지방회 공보부
가나중앙지방회(회장 김현종 목사) 강남중앙침례교회(최병락 목사, 강중침)는 지난 3월 28일 왕십리성전 세움채플에서 이영광·조경찬 전도사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GBC워십의 찬양으로 시작한 예배는 최병락 목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국태환 장로의 기도 후 김륜아 성도의 특송, 강중침 2대 담임목사인 피영민 총장(한국침신대)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하나님의 종이 지닌 역설”(고후 6:3~10)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피영민 총장은 안수자들에게 목회자의 정체성을 분명히 했다. 피 총장은 고린도후서 6장 말씀을 인용하며 “세상은 목사를 하찮게 여길지 몰라도 하나님은 여러분을 장중에 붙들린 위대한 별로 보신다”며 “세상의 멸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되, 자신이 하는 일이 가장 위대한 일이라는 자부심을 결코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예배가 끝난 후 본격적인 목사안수식이 진행됐다. 임직자와 내빈 소개에 이어 이진명 목사(하늘, 시취 서기)가 시취 경과를 보고했고 다 함께 축하 영상을 시청했다. 이어 안수자와 성도들의 서약 시간과 안수위원들의 안수례가 있었다. 안수식 대표기도는 지방회장 김현종 목사(맑고밝은)가 맡았다. 다음으로 이영광·조경찬 전도사가 기독교한국침례회 가나
침례교 전국사모회(회장 염정옥, 총무 이인예)는 지난 3월 3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한국침신대)를 방문하고 피영민 총장에게 장학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피영민 총장은 “매 학기 생활이 어려운 신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사모님들의 사랑과 후원을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송우 국장
침례교사회봉사단(이사장 정인택 목사, 단장 한덕진 목사)은 지난 3월 16일 침례교 농어촌선교회(회장 박영재 목사, 농선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어촌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봉사 협력 사역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농어촌교회와 지역사회를 위한 섬김과 나눔 사역을 확대하고 사회봉사 활동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사회봉사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고, 사회적 재난 상황에서의 긴급구호와 봉사활동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농어촌교회와의 협력을 통해 농어촌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확대하고, 다양한 공동 사역을 통해 지역사회 섬김 사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은 농선회 회장 박영재 목사(하늘동산)의 제안과 배려로 마련됐다. 박영재 목사는 “침례교사회봉사단이 대표적인 사회봉사 기관으로 세워질 수 있도록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이사장 정인택 목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농어촌 교회와 협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으며, 단장 한덕진 목사는 “사회봉사가 가장 필요한 현장에서 사역하는 교회와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농어촌교회와의 협력을 더욱
침례교사회봉사단(이사장 정인택 목사, 단장 한덕진 목사)은 지난 3월 8~9일 양일간 홍원침례교회(이문용 목사)에서 2026년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번 정기이사회는 신임 이사에 총회에서 파송한 장동훈 목사(개화)를 수락하고 2025년 감사보고와 사업, 예산의 결산 보고를 진행했다. 사회봉사단은 미국 샌드릴리프 아시아 담당자와의 회의 결과를 보고하고 앞으로 상호 교류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또한 김진미 간사가 참석한 ‘국제 인도적 위기 대응 매뉴얼 교육’ 훈련을 보고했다. 이와 함께 사회 봉사 각 분야 협력이사로 국내사업은 이창순 이사(서부), 해외 사업은 이문용 이사(홍원), 긴급 구호사업은 백순실 이사(전국여성선교연합회)가 맡기로 했다. 이사회는 봉사단의 운영 규정을 심의하고, 긴급구호에 대비해 긴급구호사업에 대응하기 위한 ‘위기 대응 매뉴얼’ 초안을 이사들과 논의하고 평상시, 교회와 선교지의 사회봉사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시범적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해외 선교지에서 선교사들과 무료 급식사업, 장애인 가정 돌봄 사역에 협력하고 국내는 면단위 교회가 수행하는 지역사회 독거노인들을 돕는 빨래방 사역과 도시 교회에서의 사회봉사분야의 협력을 도모
군경선교회(이사장 정원근 목사, 회장 서용오 목사)는 지난 1월 27일 대전 침례회관 2층에서 2026년 정기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이사회는 2025년 사역을 보고하고 결산과 2026년 예산안 심의, 사업계획안 등을 심의, 통과시켰다. 또한 총회가 파송한 신임 이사와 감사를 그대로 받기로 했으며 차기 이사장에 정원근 이사장 추천으로 최성균 목사(동백지구촌)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한 서기 이사에 강대준 목사를 선임했다. 이와 함께 서용오 회장의 임기가 오는 2026년 9월 30일까지기에 이사회는 서용오 회장을 연임키로 결의했다. 이외에도 오는 7월 25일 육군훈련소 침례식은 군경선교회 주관으로 진행하고 침례교 문화센터 리모델링 지원, 군선교사 후원, 군목후보생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용오 회장은 “2026년도 군경선교회가 침례식을 주관하며 선교적 마인드로 사명을 감당하는 일을 전개하게 됐다”며 “올해도 군경선교회 사역을 위해 많은 관심과 기도,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전북지방회(회장 정운선 목사)는 지난해 12월 11일 김제침례교회(조영배 목사)에서 37교회 중 24개 교회와 원로목사(3명)가 참석한 가운데 7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경건 예배는 부회장 조영배 목사(김제)의 사회로 임병일 목사(소명과사명)가 기도하고 정운선 목사(신성)가 “서로 사랑하라”(요일3:23)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최공호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2부 정기총회는 정운선 목사의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총무보고, 각부보고를 받고 2026년을 이끌어갈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회장은 규약 제5장 11조 1항에 의해 부회장 조영배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부회장은 규약 제5항 11조 2항에 의해 무기명 투표로 송우열 목사(빛과소금)를, 총무는 규약 제5장 12조에 의해 무기명 투표 결과 이승석 목사(순창은혜)를 선출했다. 이후 임원회는 각부서의 부장을 발표하고 회원들의 동의로 가결됐다. 이후 조영배 목사의 기도로 75차 정기총회를 마쳤다. 이날 정운선 목사는 “지난 1년간 지방회를 섬길 수 있어 감사했고, 무엇보다도 지방회를 섬기는데 있어서 협력해 주신 회원들과 교회와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으며, 신임 회장 조영배
익산지방회(회장 신명악 목사)는 지난 2월 28일 이리침례교회(조규선 목사)에서 교육부(부장 조규선 목사) 주관으로 연합제직 세미나를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가 강사로 나서 “직분자론”을 주제로 직분자의 중간 역할의 중요성과 목회자의 목회 방향성을 공유하며 충성되게 행하는 직분자의 삶을 나눴다. 이번 세미나는 참석한 제직들에게 지방회에서 이수증을 수여하며 참석의 의미를 더했다. 익산지방회는 앞으로 훈련 받은 제직들이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섬기는 일에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보부장 이종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