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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테니스연합회 침신대 도서관에 화분 기증

 

우리교단 테니스연합회(회장 이종성 목사)에서는 지난 1011일 침례신학대학교 도서관 환경 개선을 위해 50만원 상당의 화분(고무나무)을 기증했다.

 

이종성 연합회 회장은 최근 학교의 시설 개선으로 인해 후배들이 즐겁게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으며, 약소하지만 테니스연합회 회원 목사님들이 공부하는 후배들의 정서와 도서관 인테리어에 보탬이 되고자 화분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김선배 총장은 멋진 화분을 기증해준 테니스연합회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건강한 체력을 다지기 위해 땀흘리며 열정을 가지고 테니스 연합회에서 활동하시는 목사님들의 목회사역 위해 하나님의 강건케 하심의 은혜가 더해지길 소망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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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