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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전국사모회 서울경인지역 영성세미나


전국사모회(회장 최정희 사모, 총무 염정옥 사모)는 지난 11월 7일 강남중앙교회(최병락 목사)에서 사모회 서울·경인지역 1일 영성세미나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80여명의 사모들이 참석했으며 강사로는 최병락 목사가 나섰다.
1부 예배는 사모회 최정희 회장(대덕목양)의 사회로 이상희 제2부회장(반석중앙)의 기도, 이미영 서기(한빛)의 성경봉독, 대전사모회 합창단의 특송이 있은 뒤, 최병락 목사가 “은혜 안에 사는 삶”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강희 서기(장항)의 헌금기도, 정소영 사모(강남중앙)의 특송, 염정옥 총무(백양로)가 광고하고 최병락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특강은 조은애 사모(경일)의 사회로 엄현숙 사모(예사랑)의 기도, 이창숙 제1부회장(조치원중앙)의 성경봉독, 사모회 임원들이 특송하고 최병락 목사가 “내 이름은 삼순이”란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3부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차수정 사모), 전국사모회를 위해(홍문주 사모), 우리교단 총회와 교회들을 위해(임연숙 사모) 각각 합심으로 기도했다. 사모회 회장 최정희 사모는 “이번 세미나와 기도회를 위해 함께 헌신하며 섬겨준 교회와 사모회 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함께 무엇보다 먼저 기도하는 사모회, 헌신하는 사모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모회 염정옥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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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 교회 참여 ‘촉구’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확진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가 교회 대응 지침을 알렸다. 총회는 바이러스에 대한 이해와 교회 예방 지침, 일상생활 예방 지침, 증상발생시 행동 지침, 감염병에 대처하는 자세 등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교회와 성도들에게 확산되지 않도록 주의를 요청했다. 특히 교회의 예방 지침으로 △예방 수칙 포스터 부착(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음) △악수 대신 목례나 손 흔드는 것으로 인사 △교회 내 손 세정제 비치 △병원 심방은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할 경우 최소 인원만 동행 △정부의 해제발표 전까지 공동식사 등 단체 활동 자제 △단기선교 등 해외여행 자제 등을 언급했다. 총회는 “확진 환자가 모 교회 예배당을 출입한 것과 관련해서 교회가 일시 폐쇄되는 일도 겪으면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가 바이러스 전파의 통로가 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면서 “철저한 예방과 함께 하루 빨리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고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