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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경인지역(인천·부천)연합회 정기총회


침례교 경인지역(인천, 부천)연합회는 지난 1월 14일 시흥찬송교회(황인전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원 및 주요 사업계획을 결의했다.
이번 회기 신임 회장에는 황인전 목사(시흥찬송)이 사무총장에는 박순상 목사(주원)를 선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경인연합회는 연합회를 중심으로 침례교 정기총회를 주최하기도 했으며 지역연합회 중심으로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해 협동과 협력 사역을 도모하고 있다.


경인지역연합회는 연합부흥성회 외에도 목회자 부부에 육체적인 쉼과 영성 회복을 위한 수양회와 지방회가 참석하는 연합체육대회 등을 개최하며 협력하고 있으며 경인지역 연합회 상조회를 조직해 회원 목회자들을 섬기며 헌신하고 있다.


사무총장 박순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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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