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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회 1월 월례회


광주지방회(회장 이광섭 목사)는 지난 1월 16일 담양평안교회(이광섭 목사)에서 신년 첫 월례회의로 모였다.
진일교 총무의 인도로 드려진 경건예배는 지방회와 평안교회 기도제목으로 합심기도를 한 후 변의석 목사(엘림)의 기도가 있었다.


박병주 목사(큰기쁨)의 성경봉독(마 21:28~32)에 이어 이우림 자매의 은혜로운 찬양 후 이광섭 회장의 말씀선포가 있었다. 이 목사는 “하나님 말씀 앞에 내가 먼저 도전받고 실천하는 목회자로 솔선수범해 한해도 사역의 승리와 더 나은 지방회로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신순균 목사(고문)의 봉헌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 후 박용윤 목사(상도)의 기도로 시작된 2부 회무에서 정기총회회의록과 임원회 회의록을 수정해 받기로 하고 설상민 목사(평강)의 재무보고를 했다.
한편 광주지방회는 1월 18일 엘림교회에서 호남지역교사콘퍼런스를 교회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며 4월 13일부터 11일간 유럽 4개국을 돌아보는 수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보부장 김경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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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