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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교회 침신대 재난지원장학금 1천만원 후원


분당 꿈꾸는교회(박창환 목사)는 지난 5월 15일 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 재난지원위로장학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박창환 목사(사진 오른쪽)는 스승의 날 행사를 맞아 신대원 동문회장으로 행사에 참여했으며 행사 전 김선배 총장을 만나 장학금을 기탁했다.


박 목사는 “코로나19로 대면 수업을 하지 못하고 원격 수업을 하는 신학생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 교회 성도 모두가 마음을 모았다”며 “속히 이 어려운 시기가 종식되고 학생들이 캠퍼스에서 행복한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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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