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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회


온양지방회(회장 서성래 목사)는 지난 5월 19일 예당 저수지에서 5월 월례회를 가졌다.
온양지방회는 코로나19로 인해 3월과 4월 지방회가 취소돼 회장단에서 친목과 화합을 위해 5월 지방회를 야외에서 하기로 결정했다.


예당 저수지 일원에 모인 온양지방회 목회자들은 먼저 식사를 함께 나누며 소식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잠깐 비가 내려 월례회 장소를 광시교회에서 하게 됐다.


이번 월례회는 29개 교회가 참여했다. 회무는 지방회장 서성래 목사(새샘)의 사회와 조인호 목사(온마음)의 기도로 시작했다. 각부 보고와 신안건 토의 후 광고가 있었고 김병철 목사(온양)의 폐회 기도로 모든 회무를 마쳤다. 이번 지방회는 기산교회(김계택 목사), 언약교회(박홍남 목사), 품앗이교회(이건구 목사)의 협조로 풍성한 지방회가 됐다.


온양지방회 6월 월례회는 신곡교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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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교회가 희망이다” 침례교 총회(총회장 윤재철 목사)는 지난 6월 18일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분당채플에서 코로나19극복을 위한 목회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이후 목회적 대응과 실제적 대안”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현장 참여 세미나로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가 수도권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음에 따라 지역사회의 불안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총회와 지구촌교회 측의 협의로 온라인 강의 대체했으며 이날 세미나는 전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제공했다. 윤재철 총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가 지나갈 것으로 예상했지만 장기화로 인해 사역의 현장 가운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총회가 함께 하며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이번 세미나가 하나의 계기가 되고 우리 목회 환경에 작은 대안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최성은 목사(지구촌)가 “포스트 코로나 3,8 전략”이란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했으며 유관재 목사(성광)가 “목회적 전망과 대응”, 최병락 목사(강남중앙)가 “새로운 목회 영성”이란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지구촌교회의 주요 부서별 코로나 이후 적용 가능한 목회전략들을 발표했으며 김중식 목사(포항중앙)가 “변화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