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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선교회 데이비드차 대표 한국침신대 장학금 후원

 

캄선교회 데이비드차 대표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 장학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데이비드차 대표는 지난 109일 학교를 방문해 이같은 후원을 전달하며 “KAM선교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2020라이트하우스 기도회 24일차 강사로 오신 김선배 총장님의 메시지를 들으며 큰 감동을 받아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해서는 신학교를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는 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앞으로도 학교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후원하고 싶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KAM(Kingdom Army Minisry)선교회는 2012년 설립돼 국내 집회사역 및 스쿨 훈련사역, 목요오전 기도회 및 목요저녁모임, 출판사역 그리고 미디어 사역 등을 통해 마지막 시대에 교회를 깨우며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준비하는 선교단체이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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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