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지구촌교회 10만 감사운동 전개

추수감사절기부터 올해 연말까지 감사문자운동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가 전 성도들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10만 감사운동을 전개한다.

지구촌교회는 2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무기력과 우울감, 좌절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에게 감사가 회복되기 위한 운동을 전개하며 감사 고백과 나눔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추수감사절기부터 시작된 감사운동은 현재 1만여 명의 성도가 참여했으며 2만 8000여의 감사글이 올라왔으며 성탄감사에 이어 올해 연말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지구촌교회 성도만 참여하는 감사운동에 전국교회도 참여할 수 있게 했다.

 

10만 감사운동 참여방법은 지구촌교회 10만 감사운동 나눔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010-5942-0691로 문자로 보내면 된다.

 

최성은 목사는 “지금 우리에게 일상의 회복과 함께 마음의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 회복을 위해 우리 안에 여전히 크고 작게 역사하고 계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게 된다”면서 “이 감사를 함께 읽고 나누는 것만으로도 그 은혜가 더 커지리라 믿으며 한국교회의 일상회복에도 좋은 자극이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



총회

더보기
‘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