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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회 “나라를 위한 특별기도회”

전국여성선교연합회(회장 양귀님, 총무 백순실, 전여회)는 1월 3일부터 3월 7일까지 10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에 “나라를 위한 10 주 특별기도회”를 온라인 줌(ZOOM)으로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오는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모든 성도가 나라를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기획했다. 기도회는 1월 3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10:30~12:00에 진행된다.

 

기도회 말씀은 김인환 제1부총회장(함께하는), 총회 김종훈 교육부장(오산), 총회 최인수 평신도부장(공도중앙), 최재희 목사(신창), 해외선교회 이사장 김중식 목사(포항중앙), 김종성 목사(부산), 한재욱 목사(강남비전) 등이 담당하며 기도회 인도는 백순실 총무가 맡는다.

 

전여회는 에스더와 같은 심정으로 모든 성도가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한 기도 30일’ 책자를 제작해 보급하고 있다.

온라인(zoom) 기도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나 기도 책자를 받기 원하는 사람은 전여회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02) 571-0037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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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