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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교회 안중진 목사 폐종양 제거수술 받아

 

세도교회(충남지방회) 안중진 목사를 위한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안중진 목사는 2017년에 세도교회에 부임해 열심으로 목회 사역을 감당했습니다.

 

세도교회는 전형적인 농어촌교회이며 역사가 오래된 만큼 교회 건물도 노후화돼 여러곳에서 누수가 일어나 작년 2021년에 누수 공사를 잘 마쳤습니다. 또한 침례교농어촌선교회 사무총장으로 열심으로 농어촌교회를 섬기고 봉사해오고 있었습니다.

 

이렇듯 교회와 침례교농어촌선교회 사역을 잘 감당해오던 안중진 목사에게 2022년 새해부터 어려운 일들이 생겼습니다. 급성 폐암2기로 폐에 종양이 악성이어서 종양 제거 수술을 하게 됐습니다.

 

폐종양제거수술은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잘 마쳤습니다. 앞으로 방사선 치료 등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여러 상황들 가운데 어려운 것은 치료비를 감당하는 것입니다.

 

세도교회 안중진 목사의 어려운 상황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정후원 계좌 : 우체국 312306- 02- 004788

예금주 : 안중진

공보부장 방효정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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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