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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꿈의교회, 우크라이나·산불피해 7천만원 지원

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는 지난 3월 16일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와 경북 울진 지역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 구호 후원금 7000만원을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와 해외선교회(회장 주민호 목사)에 각각 전달했다.


꿈의교회는 예배산불피해 구호 헌금은 총회 위기관리위원회와 굿네이버스에, 우크라이나 구호 성금은 해외선교회에 전달하고 긴급 구호에 사용될 수 있도록 했다.


안희묵 목사는 “우크라이나 사태를 접하며 특별히 우리 선교사들의 소식에 교회가 본을 보이고 고통받고 아픔을 겪고 있는 이웃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실천해야 할 때이며 또한 국내 산불 피해 중 최대 규모의 피해가 발생한 경북 울진 지역에도 그리스도의 위로가 있기를 소망한다”고 지원 취지를 밝혔다.


이날 후원금을 전달받은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우크라이나 긴급구호와 경북 산불 구호 성금에 동참해주신 꿈의교회의 섬김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크라이나 구호 사역과 경북 산불 피해 지역에 귀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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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