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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엑스포지방회 초청 대학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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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는 지난 4월 7일 엑스포지방회(회장 이우봉 목사)를 초청해 대학예배를 인도하고 학교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인철 학생실천처장의 사회로 오롯이교회 진승환 목사의 기도에 이어 세연중앙교회 이우봉 목사가 로마서 13장 8~10절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고, 영명교회 하영종 목사의 축도로 대학예배를 마쳤다.


김선배 총장은 “엑스포지방회 목사님들의 학교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대학예배를 통해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시고 도전정신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학교 탐방 전 일정을 1일 가이드로 함께했다.


대학예배 및 학교 탐방은 이우봉 목사(지방회장, 세연중앙), 진승환 목사(총무, 오롯이), 김진석 목사(증경회장, 열린문), 김한기 목사(증경회장, 더하는), 나상진 목사(증경회장, 예수마음), 선병권 목사(증경회장, 새소망), 임헌규 목사(증경회장, 자성), 하영종 목사(증경회장, 영명), 홍두윤 목사(증경회장, 꿈에그린밝은), 강원석 목사(길어나눔), 김대현 목사(한돌 원로), 김성순 목사(은혜와믿음), 김중양 목사(통하는), 민종근 목사(대전살림), 이병진 목사(영광드림), 이봉구 목사(묵상인), 이성래 목사(기쁜우리), 이성배 목사(더나은), 이영기 목사(대전예향)가 함께했다.


또한 엑스포지방회는 전교생 및 교직원 모두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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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견본주택 개관 올해 초 동해안 산불 피해로 집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한 사랑의집짓기 운동이 견본주택을 개관하며 첫 선을 보였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은 지난 6월 9일 영동침례교회(박노익 목사) 주차장에서 12평 규모의 견본주택 개관식을 갖고 입주민을 신청받을 예정이다. 이번 12평 견본주택은 모듈 주택으로 아이엠건설(대표 정승범)이 시공하며 거실과 주방, 안방과 욕실로 구성됐으며 영구주택으로 방염과 내진설계 등의 건축허가를 충족한 주택이다. 입주자는 산불피해 가구 중 우선 건축허가를 받을 수 있는 부지 소유자로 기초생활보호 대상자, 장애인 가구를 우선 선정하며, 지역교회 목회자 추천 가구와 일반 가구 순으로 입주자를 받을 예정이다. 우리교단도 위기관리위원회를 통해 1억원의 모듈주택 건축비(2채 규모)를 한교총에 지원했으며 추가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한교총 대표회장 류영모 목사는 “산불피해 지역을 돌아보면서 한국교회가 행동으로 섬겨야 할 곳이라는 생각으로 주택 건축사업을 진행하게 됐다”면서 “1차분으로 35가구를 건축해 기증하며 2차 추가분까지 전체 70여채를 담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 참석한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 총무 김일엽 목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