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30 (목)

  • 흐림속초 21.3℃
  • 흐림동두천 22.2℃
  • 흐림파주 23.3℃
  • 구름많음대관령 22.7℃
  • 흐림춘천 22.0℃
  • 흐림북강릉 26.8℃
  • 흐림강릉 27.8℃
  • 흐림동해 28.2℃
  • 서울 22.9℃
  • 인천 23.8℃
  • 수원 26.3℃
  • 흐림영월 24.2℃
  • 대전 30.6℃
  • 구름많음대구 33.7℃
  • 구름조금울산 30.8℃
  • 구름많음광주 29.0℃
  • 구름조금부산 27.9℃
  • 구름많음고창 30.8℃
  • 구름조금제주 31.7℃
  • 구름조금성산 28.0℃
  • 구름많음서귀포 28.2℃
  • 흐림강화 22.8℃
  • 흐림양평 23.2℃
  • 구름많음이천 23.9℃
  • 흐림보은 27.8℃
  • 구름많음천안 28.3℃
  • 구름많음부여 30.6℃
  • 흐림금산 29.7℃
  • 구름많음김해시 30.1℃
  • 구름많음강진군 30.7℃
  • 구름많음해남 30.7℃
  • 구름조금고흥 28.4℃
  • 흐림봉화 23.8℃
  • 흐림문경 29.7℃
  • 구름많음구미 29.5℃
  • 구름조금경주시 32.9℃
  • 구름많음거창 28.9℃
  • 맑음거제 26.0℃
  • 구름조금남해 28.1℃
기상청 제공

지방회

새중앙지방회 동해안산불피해 우크라이나 헌금

새중앙지방회(회장 조상훈 목사)는 동해안 산불 피해를 입은 교회와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우크라이나에 각각 100만원의 후원헌금을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로 후원했다.


지방회장 조상훈 목사(만방샘목장)는 “고통 속에 있는 교회와 성도를 살피고 기도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며 특별히 지방회 차원에서 동해안 산불 피해 돕기와 우크라이나 긴급 구호에 섬길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 교회가 처한 어려움에 함께 기도하며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