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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건강한 사회 만드는데 최선 다하겠다”

장경동 목사,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취임

Photo by Eofstr source //www.flickr.com/photos/eofstr/4757862779/

 

대전중문교회 장경동 목사가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에 취임했다.


대전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5월 8일 대전중문교회에서 72대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상임회장 문상욱 목사(둔산제일)의 사회로 증경회장 조상용 목사(대전중부)의 기도, 부회장 이영철 장로(동대전성결)의 성경봉독, 증경회장 안승철 목사(힐탑)가 “손을 잡자”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중문교회 호산나찬양대가 특별찬양을 했다.


2부 이․취임식은 대전시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의 사회로 직전회장 오정무 목사의 이임사, 신임대표회 장경동 목사의 취임사, 김형기 집사(대전중문)의 축가, 자문위원 류정호 목사(백운성결)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의 격려사, 대전성시화운동본무 대표회장 김철민 목사(대전제일)가 축사했다.


이어 장경동 목사가 72회기 임원진을 소개한 후 꽃다발 전달과 공로패 전달, 대전시기독교연합회에서 오정무 이임회장과 취임회장 장경동 목사에게 예물을 전달했다. 박창해 장로(대전중문)가 광고와 인사한 뒤, 증경회장 박근상 목사(신석장로)가 축도한 후 마무리했다.


신임대표회장 장경동 목사는 “무엇보다도 정치권에서 통과시키고자 하는 포괄적차별금지법 법안을 막아내는 일에 하나님의 정의와 진실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취임예배에는 6.1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인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동대전성결),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늘사랑), 대전시교육감 설동호 후보(한몸)가 참석해 교계 연합에 관심을 나타냈다. 이장우, 허태정. 설동호 후보는 이‧취임예배를 마친 후 연합회 임원인 목사‧장로들과 인사하며 교제했다.

사진제공=굿처치뉴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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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