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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진흥원 2022 교사 콘퍼런스 진행

 

교회진흥원(이사장 장희국 목사, 원장 김용성 목사)은 오는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지구촌교회(최성은 목사) 분당채플에서 대면과 비대면 방식(유튜브 온라인)으로 ‘2022 올라인 VBS J-Kidz 교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2022년 VBS 교사 콘퍼런스는 지구촌교회 어린이지구와 협력해 학년별 공과와 찬양 배우기, 유치부와 유초등부의 특별활동 프로그램과 사도바울 스토리 보드게임, 다음세대를 세우는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하며 지구촌교회 어린이지구 담당 목회자와 교회진흥원 강성모 간사, 레크리에이션 강사인 최일호 전도사가 각각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교사 콘퍼런스는 현장에 선착순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그 이상의 인원은 온라인으로 당일 유튜브 접속 링크를 받아 참여할 수 있다.


교사 콘퍼런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과 교회는 사전에 공과를 먼저 구입하고 개인은 1만원, 교회는 5만원, 지방회는 45만원의 등록비를 입금한 후 교회진흥원 교회사역팀으로 전화해 확인을 받으면 된다.


교회진흥원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비대면으로 교사 콘퍼런스를 진행하며 여러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이제 거리두기 해제로 이전보다 자유롭게 대면 사역을 전개할 수 있게 됐다”면서 “아직 100% 대면 사역으로 전환할 수 없지만, 비대면 온라인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다음세대를 세워나가는 일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2) 2643-7390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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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