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화)

  • 흐림속초 30.6℃
  • 흐림동두천 24.3℃
  • 흐림파주 25.0℃
  • 흐림대관령 25.6℃
  • 흐림춘천 27.5℃
  • 구름많음북강릉 31.2℃
  • 흐림강릉 33.5℃
  • 구름많음동해 32.6℃
  • 흐림서울 26.3℃
  • 흐림인천 24.6℃
  • 흐림수원 28.3℃
  • 흐림영월 30.0℃
  • 구름많음대전 31.9℃
  • 구름많음대구 30.9℃
  • 구름많음울산 27.9℃
  • 흐림광주 29.3℃
  • 부산 23.6℃
  • 구름많음고창 30.4℃
  • 흐림제주 32.6℃
  • 구름많음성산 25.8℃
  • 박무서귀포 25.4℃
  • 흐림강화 24.8℃
  • 흐림양평 29.2℃
  • 흐림이천 29.6℃
  • 구름많음보은 30.1℃
  • 흐림천안 30.0℃
  • 구름많음부여 31.0℃
  • 구름많음금산 29.7℃
  • 구름많음김해시 26.4℃
  • 흐림강진군 28.6℃
  • 구름많음해남 28.6℃
  • 구름많음고흥 25.4℃
  • 흐림봉화 28.1℃
  • 흐림문경 31.0℃
  • 구름많음구미 30.9℃
  • 구름많음경주시 29.9℃
  • 구름많음거창 29.6℃
  • 구름많음거제 24.9℃
  • 구름많음남해 25.4℃
기상청 제공

지방회

인천지방회 이천수 목사 추모예배

1970년 산성교회(조윤호 목사)를 개척하고 1992년 목회 클리닉 사역을 시작해 평생 목양일념으로 후학 양성을 힘쓴 이천수 목사가 지난 4월 2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인천지방회(회장 박재철 목사)는 지난 4월 23일 산성교회에서 고 이천수 목사의 추모예배를 진행하고 고인의 뜻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유족 및 지방회 목회자들과 산성교회 출신 목회자들과 제자들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철기 목사(새성)의 사회로 열린 이날 추모예배는 지방회장 박재철 목사(향기로운)의 기도, 지방회 총무 권병국 목사(사랑의)의 약력소개, 지방회부회장 민인남 목사(밀알)의 성경봉독, 산성교회 성가대의 특송,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직전총회장 김기덕 목사(새인천)가 말씀을 전했다.


김기덕 목사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한 목사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반열에 오른 선진들을 거명하면서 고 이천수 목사님도 믿음을 삶으로 보이신 영웅이시며 교회와 성도들을 자신의 몸보다 더 사랑하고 부활신앙으로 모든 고난을 감사함으로 그리스도를 위해 받는 수모를 세상의 모든 보화보다 소중히 여겼고,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 갈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킨 후에 의의 면류관으로 상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셨다”면서 “신앙의 선진들처럼 수많은 어려움을 기도와 믿음으로 이겨낸 모든 목회자들의 스승이고 성도들의 선한 목자로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목사님이셨다. 우리도 그의 믿음의 유산을 이어받는 성도와 목회자가 돼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추모영상과 장녀 이연하 사모의 ‘아버지의 마음’이란 추모시를 낭독했으며  산성교회 출신 대표 이홍규 목사를 비롯해 제자 대표 유원근 목사, 유족대표 이태진 목사 등의 추모사, 조윤호 목사의 광고 후 박준택 목사(하늘샘)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공보부장 전종진 목사

Today's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배너

총회·기관

더보기
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