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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전여회 2022 여성리더십 세미나 개최

 

우리교단 전국여성선교연합회(회장 양귀님, 총무 백순실, 전여회)는 지난 5월 16일 서울교회(김성봉 목사)에서 2022년 전여회 여성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했다.


1부 특강은 “기도 리더십”이란 주제로 김성봉 목사가 강의했다.


김성봉 목사는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세운 리더들은 모두 기도하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며 “성경의 방법, 하나님의 관점에서 우리가 기도해야 하고,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그의 자녀들인 우리를 만나기를 원하신다”라며 기도의 본질을 강조해 하나님 나라의 올바른 관계 안에서 기도하는 리더가 될 것을 도전했다.


이어 백순실 총무는 개인, 자녀와 가정, 교회와 사회, 나라와 세계를 위한 기도회를 이끌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전여회에서 발행한 소책자 ‘하나님 자녀의 삶을 살게 하는 잠언기도’로 잠언 말씀을 붙잡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 ‘관계 리더십’을 강의한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사라형선 교수(상담심리학)는 “여성들은 생활 속에서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교회 안에서 여성들의 관계 중심 리더십은 너무 중요하다”며 성경을 바탕으로 감성, 섬김, 경청, 사랑, 영성 및 모범의 여섯 가지 여성 리더의 특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시기에 열린 이번 여성리더십 세미나는 오랜만에 현장에서 모여 회원들이 함께하는 기쁨을 누렸고, 서울교회의 적극적인 헌신과 협력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여회는 5월 한 달 동안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어머니 연합기도회를 여성선교회관과 유튜브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6월 20일에는 경기도 김포시 주사랑교회(김경석 목사)에서 구국기도회를 연다. 


이번 구국기도회는 전여회와 경인지역연합회, 그리고 군경선교회가 함께하는 연합 구국기도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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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 41차 총회 미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총회장 김경도 목사, 미주총회)는 지난 6월 13~15일 미국 LA 남가주새누리교회에서 1000여 명의 가까운 대의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4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미주총회는 집회(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 밴스 피트만 센드 네트워크 총재, 제프 로그 게이트웨이신학교 총장)와 선택강의 세미나, 선교축제, 청소년 축제 등을 열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예배에서 우리교단 총회장 고명진 목사(수원중앙, 사진)는 축사를 통해, “미주총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인침례교회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부흥하고 성장해 옴에 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다”면서 “한국 침례교회도 100만 뱁티스트 운동을 전개하며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기에 미국교회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위기의 침례교회가 다시 회복되며 전도의 열매가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미주총회는 교단 성장과 부흥을 위한 비전2027을 인준했으며 미주침례신문을 협력기관으로 인준하는 등 주요 안건등을 처리했다. 신임 총회장에는 이행보 목사(내쉬빌연합)가 선출됐으며 제1부총회장에는 조낙현 목사(타이드워러한인)가 선출됐다. 사진제공=미주침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