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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중앙교회 마스크 5만장 총회 후원

 

포항중앙교회(김중식 목사, 사진 가운데)가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고명진 목사)가 주관하는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KF94 마스크 5만장을 후원했다.


지난 4월 8일 라이즈 업 뱁티스트를 진행하기 전, 김중식 목사는 총회 전도부장 백승기 목사(백향목)와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에게 마스크를 전달하며 “많은 교회들이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힘을 얻어 복음을 전하고 영혼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면서 “포항중앙교회도 전도물품으로 마스크를 지원하며 침례교회에 영혼구원의 결실들이 맺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는 “포항중앙교회의 후원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00만 뱁티스트 전도운동에 동참하고 있는 교회들이 큰 힘을 얻으리라 믿는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많은 교회들의 영혼 구령의 열풍이 불고 있다. 총회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교회들의 전도 활성화와 영혼 열매 맺기에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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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