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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및 단체

교회진흥원 목적헌금후원 1천만 원 답지

교회진흥원(이사장 장희국 목사, 원장 김용성 목사)은 최근 익명의 교회와 개인이 각각 교회진흥원 목적헌금으로 5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전달해 왔다고 밝혔다. 


교회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후원은 이전과 다른 점은 있다. 이전까지는 교회진흥원 사역의 필요성 공감과 콘텐츠 요청이란 ‘단순 공감 차원’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는 교회 현장의 필요와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공해 달라는 요청과 함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실질적인 후원도 이어지는 ‘적극 공감 차원’의 후원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갈수록 높아지는 현장의 필요를 채우고 타 교단 및 단체의 콘텐츠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경쟁력 있는 양질의 콘텐츠 생산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재정이 필요하다. 교회진흥원은 지금까지 교단 차원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한 상태로 교단 유일의 주일학교 공과를 만들어 보급해 왔다. 현실에서는 인구절벽에 따른 주일학교 학생 감소, 공과 질에 대한 높아진 눈높이, 공과 전문기관 등장 등으로 교단 공과 보급 감소가 계속됐고, 이는 곧 공과 연구개발 및 제작을 위한 자금 회수와 재투자를 어렵게 만들어 공과 콘텐츠 향상을 더디게 만들었다. 그 결과 경쟁력 약화가 반복되는 악순환이 이어져 왔다.


김용성 원장은 “이번 후원과 같은 ‘적극 공감 차원’의 후원은 이러한 악순환을 끊어내고 교회진흥원이 교회 현장에서 사랑받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효과적인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 원장은 “이번 익명의 후원자의 경우처럼 홈페이지를 통해 콘텐츠를 더욱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데 사용해 달라는 구체적인 요청과 이를 시행할 수 있는 재정 후원이 함께 하는 이른바 ‘맞춤형 후원’이 더 많이 늘어나 교회 현장의 필요가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채워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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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차 총회 의장단 입후보 등록 완료 112차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동찬 목사, 서기 조현철 목사, 선관위)는 지난 8월 29일 총회 12층 회의실에서 112차 총회 의장단 본등록을 받고 총회장 후보에 함께하는교회 김인환 목사가, 제1부총회장 후보에 대전은포교회 이욥 목사와 2부총회장에 산양교회 강명철 장로가 각각 후보로 등록하며 총회 의장단 후보 등록을 마쳤다. 후보 등록 후, 진행한 출정 감사예배는 선관위 부위원장 정임엘 목사(대전꿈의)의 사회로 선관위 조사위원장 김한식 목사(용안)가 기도하고 고명진 총회장이 말씀을 전했다. 고명진 총회장은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딤전6:11)란 제목으로 “세상의 사람들은 누구 사람이다, 어떤 지역 사람이라 누구 라인이라며 이야기 하지만 우리는 성령 충만함을 입은 하나님의 사람이어야 한다”며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두 후보자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112차 총회가 은혜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이 이뤄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관위 위원장 안동찬 목사(새중앙)의 격려사, 김인환 총회장 후보와 이욥 1부총회장 후보의 후보자 서약, 후보자에게 등록증을 전달하고 선관위 서기 조현철 목사(천안충무로)가 광고한 뒤, 고명진 총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