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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교회 장로 권사 임직예배

 

경남지방회(회장 고찬영 목사) 진해교회(강대열 목사)는 지난 11월 13일 대예배실에서 목사, 장로안수 및 권사임직예배를 드렸다. 이날 교회는 이종범 전도사를 목사로, 황영진 백광현 집사를 장로로 안수해 교회의 지도자로 세웠다. 또한 오혜경 서정화 집사를 시무권사로 김미란 집사를 명예권사로 임직했다.

 

말씀을 전한 지방회장 고찬영 목사는 요한계시록 3장 11절 말씀을 통해 “주님께서 내게 주신 직분과 그에 따른 사명을 잘 감당해 그 날 주님 앞에 설 때에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칭찬 받는 일꾼이 되라”며 강하게 권면했다.


시취위원과 진해교회 출신 목회자들의 뜨거운 권면과 축사에 임직자와 성도들은 큰 소리로 ‘아멘’을 외쳤다. 이어 안수받은 백광현 장로와 이종범 목사는 온 교회 앞에 사랑과 헌신을 담아 답사했다.              

공보부장 신재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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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