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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프로진단의학연구소 송은선 목사 장학금 5천만원 기탁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직무대행 김광수)는 지난 11월 10일 신프로진단의학연구소 이사 송은선 목사(들꽃 그리스도 협동목사, ㈜디알엔씨 대표)로부터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받았다.


송은선 목사는 지난 11월 8일에 진행된 ‘침신대 회개 기도의 날’에 참석해 함께 기도하며 큰 감동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 사명을 위해 어려운 중에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김광수 총장직무대행은 “회개 기도에 동참해 주시고 학교를 위해 귀한 후원을 해 준 송은선 목사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학교는 교단과 한국 교회를 이끌어 갈 영적 지도자를 배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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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교회 112차 총회사업 5천만원 후원
112차 김인환 총회장(사진 왼쪽 세 번째)이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함께하는교회가 112차 총회가 전개하는 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을 위해 5000만원을 후원했다. 함께하는교회 김시규, 이강규, 이만우 장로는 지난 1월 12일 직접 총회를 방문해 김인환 총회장과 환담을 나눈 뒤,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인환 총회장은 “그동안 교회 건축과 여러 후원으로 적잖은 부담이 있었고 2년 넘게 총회 의장단으로 섬기면서 항상 함께하는교회에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번 후원의 의미가 크게 다가온다. 함께하면 진정으로 강한 힘을 낼 수 있는 본을 보여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성도들이 매일 우리교단을 위해 기도하며 총회 발전을 위해 중보하고 있음을 알기에 112차 총회 사역에 귀중한 마중물로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교회를 대표해 이만우 장로는 “담임목사님이 총회를 대표하고 계심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1년 동안 귀한 섬김과 나눔의 사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 총회가 침례교회의 부흥과 성장에 귀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관심을 가지고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112차 총회는 오는 4월 제주도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