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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꿈의교회 안희묵 원로목사 추대 배창효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공주 꿈의교회는 지난 12월 14일 안희묵 원로목사(25대) 추대 및 배창효 담임목사(26대)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정임엘 목사(대전 꿈의)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글로벌지방회 회장 송명섭 목사(신영)가 기도를 했고 안희묵 목사가 평소 자신의 은퇴 설교 시 본문이라고 예고했던 누가복음 19장 9~10절을 본문으로 “무익한 종이 누린 축복”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안희묵 목사는 “오래 전 말한 대로 공주 꿈의교회 담임목사직에서 조기 은퇴(61세) 한다. 함께 꿈꾸며 달려온 꿈의교회 담임목사 25년의 사역은 내려놓지만 대표 목사로서 성도들을 위해 곁에서 기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안 목사는 여기까지 오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성도들과 함께라서 행복했다고 감사를 표한 뒤 “무익한 종 이제 물러갑니다”라고 인사하고 설교를 마쳤다.
이어 한기웅 장로(꿈의)의 안희묵 목사 원로 추대 보고, 교인들의 추대 및 꽃다발 증정 후 안희묵 목사의 사역 발자취를 담은 25년의 목회 영상을 상영했다. 이어 꿈의교회 출신 김준태 목사(천안)가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글을 낭독했고, 멀티 꿈의교회 담임목사들이 함께 특송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담임목사 취임식은 박영진 장로(꿈의)가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배창효 목사에 대한 소개와 추대 보고를 하고, 교인들의 추대패 및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이어 안희묵 원로목사가 배창효 담임목사에게 ‘사명의 바통’을 넘겨주고, 안중모 원로목사(24대)와 함께 새로운 교회 부흥의 역사를 시작하도록 축복기도를 했다. 배창효 목사는 취임사에서 “안희묵 원로 목사님의 목회 철학과 비전을 계승하고, 성도들이 행복한 신앙생활을 위해 모든 영적 에너지를 투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후 우리교단 총회 총회장 김인환 목사(함께하는)를 비롯한 귀빈들의 축사가 있었고, 안중모 원로목사(꿈의)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공주 꿈의교회에서 원로목사로 추대받은 안희묵 목사는 1996년 공주 꿈의교회 부목사로 부임 후 1998년 공동담임목사를 거쳐 1999년 제25대 공주 꿈의교회 담임목사 취임했다. 이후 2003년 공주 꿈의교회 건축(웅진동), 2008년 대전 꿈의교회 설립, 2012년 세종 꿈의교회 설립, 2013년 세종 꿈의교회 건축(세종시), 2017년 세종 글로리채플을 설립하고 건축했다. 2017년은 제73대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으로 교단을 섬겼다. 2018년은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꿈의교회(GDC)를 설립했고, 2018년은 재단법인 엘피스를 설립해 장학 사업 및 지역사회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2020년 미래적 교회를 꿈꾸며 새로운꿈의교회(NDC)를 설립했으며 선교적 교회를 지향하는 멀티 꿈의교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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