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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신대원 08학번 정기총회

 

한국침례신학대학교(법인이사장 김병철 목사, 총장 피영민) 신학대학원 08학번(회장 이진원 목사)은 지난 3월 27일 전주 재언교회(김규배 목사)에서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총회 개회 예배에서 김규배 목사(재언)는 마태복음 24장 44~51절 말씀을 본문으로 늘 깨어 준비하는 목회자들이 되자는 말씀으로 설교했다.


2부 정기총회는 이진원 회장(샘솟는)의 진행으로 2022년도의 사업보고와 재정보고, 규약수개정, 신안건 및 기타안건 토의를 하고 마쳤다. 다음 2분기 모임은 이덕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는 밀양 맑은샘교회에서 주최하기로 결정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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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정체성 확립 ‘협력’ ‘협동’하는 총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