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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목회자연합회 목회자 체육대회

 

부산지역 침례교목회자연합회(회장 고신환 목사, 사무총장 박수정 목사, 부침목연)는 지난 9월 7일 부산기장체육관에서 부산지역 5개 지방회 130여 목회자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연합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1부 경건예배는 사무총장 박수정 목사(목양)의 사회로 우리교단 김인환 총회장(함께하는)이 “연합하여 동거하는 승리”(시 113:1~3)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어 대회장 고신환 목사(낙동)는 “코로나19로 지난 3년 간 중단됐던 체육대회가 다시 열려 기쁘다”며 “참여한 목회자와 사모들의 행복하고 건강한 심장 박동 소리를 듣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부 행사는 부산극동방송 진행자 서창하 집사의 사회로 명랑운동회를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경기를 진행했다.


연합회 사무총장 박수정 목사는 “풍성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준 5개 지방회와 푸짐한 경품과 선물을 섬겨준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한 체육대회라 반신반의했는데 참여한 모든 분들이 만족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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