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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꿈의교회 세대통합 패밀리데이 대잔치

 

건강한 교회 성장과 분립 사역으로 착한교회로 지역사회를 선도하고 있는 멀티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가 가을을 맞아 각 교회별로 전도대상자(VIP)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세대통합 패밀리워십을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패밀리워십은 복음 안에 하나된 멀티꿈의교회가 각 교회별로 교회의 비전을 공고히 하며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사명을 감당하고 지역사회에 교회의 문턱을 낮추는 사역 등을 전개하며 진행한 섬김과나눔의 행사였다.

 

 

7000여 명이 함께 찬양한 세종꿈의교회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목사)는 지난 10월 22일 충남 정안 에터미오롯세미나장에서 7000여 명의 성도와 함께 패밀리 워십을 드렸다. 총 2부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1부에 임보민 찬양사역자(셀라프랜즈)의 미니콘서트를 시작으로 안희묵 목사가 “예수님과 함께라면 풍성합니다”(엡3:14~21)란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안희묵 목사는 “육체적으로 환경적으로 풍요롭지만 마음은 공허하고 허무해 마음을 채우기 위해 잘못된 길로 가는 이들이 있음을 보게 되지만 이는 채울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며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을 더 넘치게 주시는 분이기에 예수님 안에서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예수 안에서 믿음으로 살아야 하며 교회 안에서 성령을 행하는 삶으로 하나님께 전적으로 우리의 삶을 맡겨야 한다”고 전했다.


2부 순서는 사랑나눔축제를 이어갔다. 생일자 축하(인생선물), 브릿지 청년부의 댄스, 임보민 찬양사역자의 특송 등의 순서를 가졌다.


특히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신과 사랑으로 모은 5000만원 상당의 250개의 물품을 사랑나눔을 통해 공동체 안에 넉넉한 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날 나눠진 물품은 성도들이 자발적 헌신과 사랑의 마음으로 모아졌다.
이날 다음세대 모든 아이들에게 사랑의 특별한 선물을 전하고 현장에 함께 한 성도들에게는 깜짝선물로 '예수님과 함께라면'을 나눠주며 기쁨을 더했다. 더불어 전도대상자인 VIP들을 위한 귀한 선물도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세종꿈의교회는 2014년 안희묵 목사가 개척한 교회 현재 세종을 넘어 열방에 복음의 영향력을 끼치는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VIP 등 1300여명이 함께한 공주 패밀리워십

공주꿈의교회(배창효 목사)는 10월 22일 교회 앞 주차장과 본당에서 ‘어썹! 어텁! 블레싱 패밀리 데이’를 개최했다.


1부 예배는 공주꿈의교회 가족들이 초청한 전도대상자(VIP)와 성도 1300여 명이 함께 열린예배로 드렸다. 시온찬양대는 축복의 노래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부르고 첼리스트 안준영 형제와 재즈피아니스트 이지온 자매가 연주로 화답했다.


공주 사역자들은 “떨어지지 않는 의자”라는 스킷 드라마를 통해 VIP에게 복음을, 교회학교 아이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물댄동산 찬양팀은 ‘you raise me up’ ‘걱정 말아요 그대’를 부르며 참여한 VIP에게 큰 위로를 전했다. 이어 VIP를 만난 성도들의 간증과 함께 배창효 목사가 시편 23편의 말씀으로 참석자들을 말씀으로 위로했다.
2부 행사는 성도들이 후원한 사랑나눔(경품)을 추첨해 사랑을 나눴으며 교회 야외 주차장에서는 푸드코트를 비롯해 게임과 체험부스, 인생두컷, 에어바운스 등 온 가족이 함께 했다. 이와 함께 프리마켓과 농산물직거래, 숏콘서트, 복음 벌룬쇼 등을 진행하며 풍성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처음 교회를 방문한 VIP와 교회학교 학생들,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교회를 방문한 성도들, 주변 이웃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공주꿈의교회는 127년의 역사와 전통으로 침례교회 장자교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특히 안희묵 목사가 2022년 조기 은퇴  후 원로목사로 추대했으며 함께 동역하던 배창효 목사를 26대 담임목사로 세워 교회 리더십 변화에 모범이 되고 있다.

 

 

온가족이 함께 나들이로 하나된 글로리채플

멀티꿈의교회의 하나인 글로리채플(이민욱 목사)는 지난 10월 22일 천안 상록리조트 야외운동장에서 ‘글로리패밀리데이’를 진행했다.


글로리채플은 지난 5월 1박 2일로 진행한 전교인 가족 캠프에 이어 두 번째로 전 세대가 함께 예배를 드리며 야외예배로 은혜를 나누고 패밀리 운동회를 진행하며 한마음을 모았다.


특히 이날 패밀리데이는 글로리채플이 기도한 전도대상자(VIP) 가족들을 초청해 자연을 만끽하고 하나되어 레크레이션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이민욱 목사는 “예수님과 함께라면 풍성합니다”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고 2부는 총 4개 팀으로 나눠 온가족이 함께하는 운동회를 진행했다.


글로리채플은 안희묵 목사가 세종꿈의교회를 개척하고 5년 뒤인 2017년 교회 미래인 다음세대를 중점적으로 양육하고 훈련시키기 위해 개척한 교회로 세종꿈의교회와 기도와 헌신으로 세워졌으며 현재 1000여 명의 다음세대와 성도들이 함께 하고 있다.

 

 

교회 주변을 활용해 섬긴 새로운꿈의교회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위기를 복음과 사명을 극복하고자 안희묵 목사가 세운 새로운꿈의교회(엄진섭 목사)는 지난 10월 29일 전 세대가 함께하는 ‘패밀리데이’를 진행했다.


오전 10시와 12시에 나눠 드려진 열린예배는 새로운꿈의교회 성도와 전도대상자(VIP) 등 700여 명이 함께 찬양하고 학생처 댄스, 교역자들이 꽁트하고 엄진섭 목사 말씀을 전하며 교회가 사랑의 공동체, 나눔의 공동체, 기쁨의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선포했다. 2부 순서는 새로운꿈의교회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해피타임(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세종시 허가를 받아 교회 앞 야외 광장에서 진행한 해피타임은 다양한 먹거리와 자녀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존, 성도들이 함께 한 아나바다 장터 등을 운영했으며 교회 각 부서와 사역팀, 여러 목장들이 함께 VIP들을 섬겼다.


이날 교회에 처음 방문한 VIP들은 위해 새로운꿈의교회는 귀한 선물을 함께 나눴으며 성도들 또한 교회와 성도들이 마련한 선물을 함께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창립 15주년을 맞은 대전꿈의교회 패밀리데이

대전꿈의교회(정임엘 목사)는 교회 창립 15주년을 맞아 지난 5월 14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멀티꿈의교회에서 처음으로 ‘블레싱 패밀리데이’를 시작했다.


600여 명의 성도가 함께한 1부 패밀리 워십은 교회학교와 청장년의 연합 찬양대의 찬양으로 정임엘 목사가 “여호와로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다”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이날 설교 말미에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을 연극으로 선보이며 예배에 참석한 이들과 함께 설교의 은혜를 공감했다.


2부 패밀리 페스티벌은 공동체의 교제를 목표로 서로 모르는 이들이 팀을 구성해 게임을 진행했다. 유아체육 전문 업체의 다양한 기구들을 함께 체험하고 게임을 진행하며 하나됨의 시간을 만끽했다. 유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에어바운스는 교회 안전요원의 관리, 감독아래 아이들이 마음껏 놀면서 젊은 부부들이 안심하고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사랑 나눔 선물’ 행사로 성도들의 자발전인 헌신과 사랑으로 모은 1000만원 상당의 선물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했다.


대전꿈의교회는 2008년 안희묵 목사가 공주와 함께 대전 지역 복음 전도 사역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척한 교회로 2016년 정임엘 목사를 2대 담임목사로 세우며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안희묵 대표목사는 “멀티꿈의교회가 마련한 세대통합 패밀리워십은 성도들의 마음을 새롭게 일으키며 복음의 능력, 복음의 소망, 복음의 역사가 교회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것들을 만끽한 은혜의 시간이었다”며 “2023년의 사역을 서서히 마무리하며 세상을 향한 교회에 대한 우리의 비전은 꾸준히 이어질 것이다. 앞으로 멀티꿈의교회가 한국교회에서 건강한 교회, 착한 교회, 선교적 교회로서의 부흥의 모델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멀티꿈의교회는 교단 현안에 기도와 물질로 묵묵히 헌신해 왔다. 은퇴목회자의 연금을 마련하기 위해 (재)기독교한국침례회 은혜재단에 5억원을 헌금했으며 지금까지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 10억원 이상의 발전기금과 장학금을 후원하며 교단의 인재 양성을 위해 기도와 물질로 협력했다. 특별히 107차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대표목사는 매년 100개 이상의 교단 소속 교회를 후원하고 목회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교단을 섬기는 일에 앞장 서고 있다.
 

사진제공=꿈의교회

정리=이송우 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