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평안밀알복지재단-주원교회 행복한 동행

 

2014년 8월 12일,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때 평안밀알복지재단과 대경지방회 주원교회(김주원 목사)는 서로 긴밀한 연계를 약속하는 협약서를 작성했다. 2014년에 창립한 주원교회는 개척 첫 해부터 평안밀알복지재단과 함께 협력하면서 필리핀 단기선교 및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벌써 해를 거듭해서 2024년 1월에 5차 필리핀 단기선교 및 해외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여러 언론의 주목을 받다
그 동안 여러 언론기관에 기사가 게재되고 방송으로 소개가 됐다. 기독교언론 CTS기독교방송은 필리핀 현지까지 함께 동행하면서 활동을 보도했다. 그 외에도 광주CBS, 광주FEBC 극동방송에 참석자들이 출연해서 단기선교 및 해외봉사활동 중 있었던 내용을 소개했다. 또 광남일보 기자가 함께 동행 취재하면서 TV방송으로도 해외봉사활동이 소개됐다. 


현지인들에게 도움이 됐다
한국에서 기부물품을 모아서 필리핀 현지에 가지고 갔다. 특별히 생필품을 중심으로 준비했고, 전기 용접기 사용법을 전수하고 용접기를 현지인에게 선물로 전달하기도 했다. 특별히 저녁에 펼쳐지는 문화축제 때 참석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전달했다. 추첨을 통해 크레파스를 받은 아저씨는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집에서 기다리는 아들에게 크레파스를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보건과 응급구조 및 심폐소생술을 전수했다
현지인들의 구강건강을 위해 올바른 칫솔 사용법을 소개했다. 참석자들 전원에게 치약, 칫솔 선물세트를 제공했다. 또 응급구조가 필요한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과 심폐소생술(CPR)을 참석자들에게 보여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심폐소생술은 필리핀 현지 초등, 고등학교에서 실시했는데 수천 명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참여해 현지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장학금과 음악, 스포츠 용품을 마을과 학교에 전달했다
초등학교 2곳과 고등학교 2곳을 선정해 소정의 장학금을 학교 측에 전달했다. 현지의 학생들이 소정의 납부금을 내지 못해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적은 금액이지만 장학금을 전달하기 시작했다. 또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피리, 오카리나 연주를 보여주고 악기를 학교와 마을에 기부했다. 그리고 현지 학생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배구와 농구를 할 수 있도록 공과 네트를 선물로 전달했다.


평안밀알복지재단의 역할이 소중했다
필리핀 단기선교 및 해외봉사활동에 참가한 사람은 누구나 봉사활동인증(VMS)을 받는다. 일부 참가자들은 봉사활동인증을 받아서 큰 혜택을 얻었다. 신○○은 유니세프 인턴을 지원하는 과정 속에 봉사활동내역을 요구해서 봉사활동인증서를 제출했다. 그 결과 합격했다. 이○○은 봉사활동인증서를 대학교에 제출했고, 그 결과 장학생이 됐다. 이런 결실을 맺을 수 있었던 이유는 평안밀알복지재단과 상호협력관계를 맺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2024년 1월에 제5차 필리핀 단기선교 및 해외봉사활동(2024. 1. 22~27)이 실시된다. 선교와 해외봉사활동에 직접 참가하고 싶은 사람은 지금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현지인들에게 봉사하는 이 행사는 잊지 못할 최고의 경험과 기쁨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평안밀알복지재단 대표이사 
한덕진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