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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방회 11월 월례회

 

안산지방회(회장 오세장 목사)는 지난 11월 14일 생명의터교회(오세장 목사)에서 11월 월례회를 열었다.


오세장 목사(생명의터)의 사회로 김기정 목사(축복)가 기도하고 김계성 사모(뉴송, 정종빈 목사)가 특송을 했다. 오선기 목사(사랑의)가 “에벤에셀의 기적”(삼상 7:5~14)이란 주제로 말씀을 전했고 박홍래 목사(밀알)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회무는 10월 부부수양회 재정보고와 12월 정기총회 일정 확정 및 감사 일정 협의, 박홍래, 오선기 목사의 우간다 선교 일정 광고 및 기도 부탁 등을 보고했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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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정체성 확립 ‘협력’ ‘협동’하는 총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