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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침례교연합회 33차 정기총회

차보용 대표회장 유임, 이병천 수석상임회장 선출

 

경기도침례교연합회(대표회장 차보용 목사, 사무총장 이길연 목사, 경침연)는 지난 1월 18일 안성 예인교회(김중근 목사)에서 33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신임원 선출과 안건을 처리했다.


1부 예배는 경침연 수석상임회장 이병천 목사(지구촌사랑)의 사회로 경침연 재무 박성선 목사(성지)가 기도하고 경침연 대표회장 차보용 목사(월드베스트프랜드)가 “주를 의지하는 자”(시9:10)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차보용 목사는 “우리의 주님은 예수 그리스도임을 명심하며 그의 가르침을 성도들에게 나누는 것이 우리 목회자의 사명”이며 “오직 예수 만이 우리의 구원자이심을 기억하며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침연 사무총장 이길연 목사(새서울)가 광고하고 경침연 지도위원 이기현 목사(남수원)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차보용 회장의 사회로 회원점명과 개회선언, 회순 채택, 전회의록 낭독, 사업보고, 감사보고 및 회계보고 후, 경침연 규약 수개정을 진행하고 신임원을 선출했다.


정회 시간, 전형위원회에서 논의한 결과, 신임 대표회장에 차보용 목사, 수석상임회장에 이병천 목사, 상임회장 최성은, 박세순, 이정욱, 김갑선, 전유일, 국명호, 김인환, 조병일, 김형철, 김요한, 이길연, 박성선, 김인광, 추교성, 이용(이상 목사)과 사무총장에 이길연 목사외 각부 부장 등을 선출 및 임명했다.


유임된 대표회장 차보용 목사는 “다시 한 번 연합회를 섬기며 지역 침례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다시 이뤄내는 귀한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이제는 연합을 넘어 공고한 협력과 더불어 함께 부흥하고 성장하는 사역을 감당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안건으로 경침연의 발전과 협력을 위해 기획위원회를 구성,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안성=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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