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온천지방회 목사 안수예배

 

대전온천지방회(회장 이양호 목사)는 지난 2월 18일 함께하는교회(김요한 목사)에서 김남준, 유명한, 이선학 전도사의 목사 안수 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는 김요한 목사(함께하는)의 사회로 강대근 목사(유성장대)의 기도, 김종택 목사(부활생명)가 성경봉독하고 지방회 시취위원장 정현권 목사(유성중앙)가 “한 영혼을 주옵소서”(행 8:26~39)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시취위원회 서기 이황규 목사가 시취에 대해 보고하고 김요한 목사가 목사 안수를 받는 김남준, 유명한, 이선학에게 서약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안수위원(정현권, 박노중, 김시중, 백운현, 강대근, 김종택, 이양호, 이황규 목사)이 안수하고 대표로 김시중 목사(예수사랑)가 기도했으며 김요한 목사의 공포, 지방회장 이양호 목사(시온)가 김남준, 유명한, 이선학 목사에게 안수패를 전달했다.


이어 이길승 목사(함께하는)의 축가, 박노중 목사(성지제일)의 권면, 백운현 목사(사랑의)가 축사하고 이날 안수 받은 김남준 목사의 축도로 안수예배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