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온천지방회 목사 안수예배

 

대전온천지방회(회장 이양호 목사)는 지난 2월 18일 함께하는교회(김요한 목사)에서 김남준, 유명한, 이선학 전도사의 목사 안수 예배를 진행했다.


이날 예배는 김요한 목사(함께하는)의 사회로 강대근 목사(유성장대)의 기도, 김종택 목사(부활생명)가 성경봉독하고 지방회 시취위원장 정현권 목사(유성중앙)가 “한 영혼을 주옵소서”(행 8:26~39)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시취위원회 서기 이황규 목사가 시취에 대해 보고하고 김요한 목사가 목사 안수를 받는 김남준, 유명한, 이선학에게 서약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안수위원(정현권, 박노중, 김시중, 백운현, 강대근, 김종택, 이양호, 이황규 목사)이 안수하고 대표로 김시중 목사(예수사랑)가 기도했으며 김요한 목사의 공포, 지방회장 이양호 목사(시온)가 김남준, 유명한, 이선학 목사에게 안수패를 전달했다.


이어 이길승 목사(함께하는)의 축가, 박노중 목사(성지제일)의 권면, 백운현 목사(사랑의)가 축사하고 이날 안수 받은 김남준 목사의 축도로 안수예배를 마쳤다.

지방회 공보부



총회

더보기
“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