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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김적용 선교사 교통사고로 중태

 

전라남부지방회에서 목회를 하다 조기 은퇴 후 필리핀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던 김적용 선교사가 지난 5월 27일 필리핀 현지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위독한 가운데 있어 침례교 공동체의 기도가 절실한 상황이다.


김 선교사는 특히 머리를 크게 다쳐 뇌압 상승으로 매우 위독한 상태라고 전해졌다.


전라남부지방회는 △김적용 선교사의 뇌압이 속히 떨어져 한국으로 속히 이송되도록 △하루 병원비가 250만 원이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잘 해결되도록 기도를 요청했다.

 

김적용 선교사·박영란 사모 계좌번호 
농협 653811-56-020484 예금주 : 박영란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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