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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지방회 목회자부부 수련회

 

서경지방회(회장 국명호 목사)는 지난 5월 13~15일 제주도에서 지방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목회자부부 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지방회장 국명호 목사가 섬기고 있는 여의도교회가 1억 원을 지방회에 후원하며 목회자 부부의 건강검진과 수련회를 후원해 이뤄진 일이다. 


서경지방회는 지방회원들과 함께 교제하고 천혜의 관광자원을 품고 있는 제주를 돌아보고 저녁에는 숙소에서 지방회 월례회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지방회장 국명호 목사는 “서경지방회 창립 10주년을 맞이한 의미있는 시간에 지방회를 위해 헌신하고 섬겨온 동역자들을 격려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지방회가 건강하게 세워지고 교회들을 돕고 함께 협력하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지방회 서기 최호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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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