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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부지방회 하계수련회

 

전라남부지방회(회장 이인철 목사)는 지난 6월 10~11일 양일간 뉴띵교회(강문희 목사)에서 하계수련회를 가졌다.


10일 저녁 7시, 박성민 목사(성민)를 강사로 “교회여 부흥을 노래하라”란 주제로 사랑의 힘으로 영적 승리를 이뤄 주님의 몸된 교회를 부흥케 하라는 은혜의 말씀을 선포한 후 2시간 동안 지방회와 개교회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했다. 기도회는 지방회 목회자와 뉴띵교회 성도들도 함께 동참했다.


참석자들은 오직 주님의 사랑을 입어 교회를 섬기며 영적인 능력과 개교회의 회복을 통해 다시 부흥을 꿈꾸며 나가기를 결단했으며 최근 필리핀에서 교통사고로 어려움에 처한 김적용 선교사의 회복을 위한 기도와 후원의 시간도 가졌다.


11일은 해운대 앞바다 요트투어, 시그니엘 뷔페 중식, 국제시장투어를 끝으로 수련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수련회는 지방회를 비롯해 각 교회 중직자들과 뉴띵교회, 성민교회가 후원하고 섬겼다.

호남·제주국장 김경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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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