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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20주 완성 공관복음

최영도┃251쪽┃14600원┃부크크

20주 완성 공관복음은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을 통해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20주 동안 각 복음서의 주요 사건들을 주차별로 나눠 깊이 있는 해석과 함께 예수님께서 행하신 사역의 신학적 의미와 현대적 적용을 탐구한다. 


책은 각 주차별로 중요한 복음서의 내용을 선별해 예수님의 탄생부터 부활까지의 사건들을 상세히 다룬다. 또한 각 사건에 대한 역사적, 문화적, 신학적 배경을 제공해 독자들이 복음의 메시지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현대의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함께 제시하며 신앙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각 장마다 포함된 토론 질문과 활동 제안을 통해 개인 묵상이나 그룹 성경공부에 적합하다.


예수님의 메시지를 현대적 맥락에서 재해석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권장된다. 책을 통해 족자들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분의 사랑과 지혜를 일상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범영수 부장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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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