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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서지방회 새생명교회 개척예배

 

충서지방회(회장 정한구 목사)는 6월 22일 새생명교회(김진만 목사) 개척 감사 예배를 드렸다. 


김진만 목사(새생명)는 홍성에서 목회하던 중, 충남 도청소재지인 내포신도시에서 교편을 잡고 있던 사모가 지난해 명예퇴직을 한 후 목회지를 이전해 주님의 부르심에 따라 새생명교회를 개척했다.


이날 예배는 권태웅 목사(안면중앙)의 사회로 박상기 목사(금마)가 기도한 후, 지방회 사모들이 ‘교회’라는 찬양으로 특송하고 지방회 정한구 목사(광시)가 “초대교회의 부흥비결”(행 2장)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용순 목사(예산제일)의 축사와 유시환 목사(신례원)의 격려사를 통해 은혜가 더했고, 송윤구 목사(원천)의 헌금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공보부장 박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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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