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미술인선교회 공모전 오는 7월 28일까지

한국미술인선교회는 7월 28일까지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 공모전 접수를 진행한다.


작품접수는 웹하드 기준 7월 28일 오후 6시에 마감하며 전시회는 8월 28일~9월 2일 인사동마루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


작품규격은 평면 20~50호 이내, 변형 시 116x100cm, 입체 100x100x150cm 이내이다. 자세한 공모요강 및 출품원서 다운로드는 카페 주소(www.91art.kr)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미술인선교회 관계자는 “이번 ‘대한민국기독교미술대전’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의 은사들이 세상에 빛으로 드러나,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기독작가로 세워지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의: 010-3827-5737
범영수 부장



총회

더보기
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