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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지방회 부부 가을 문화 힐링캠프

 

경기남부지방회(회장 한경동 목사)는 지난 9월 26~27일 친교부 주관(친교부장 옥정하 목사)으로 30여 명이 함께 목회자 부부 문화 힐링캠프를 다녀왔다. 


첫날 청와대를 방문하며 전직 대통령들의 가족이 머물던 옛 터전을 돌아 보았다. 점심에는 통인 시장을 방문해 고전 풍물을 느낄 수 있게 옛날 엽전으로 환전하며 돈 꾸러미를 가지고 시장을 돌며 식사로 새로운 경험을 했다. 점심 후 호텔에 돌아와 잠시 휴식을 즐긴 후 저녁 식사를 하고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를 관람했다.


목회자 부부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준비한 한경동 회장을 비롯한 친교부 및 임원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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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