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수도권원로목사회 9월 정기회

 

침례교수도권원로목사회(회장 정영길 목사, 총무 이유진 목사)는 지난 9월 25일 서울 인광교회(정종현 목사)에서 9월 정기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부회장 조규식 목사의 사회로 자문위원 이소영 목사가 기도하고 정종현 목사가 “벧세메스로 가는 소”(삼상 6:7~11)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 나라의 평화와 복음전파를 위해 △교단 총회와 원로목회자들을 위해 이준철 목사가 합심 기도를 인도하고 원로회 총무 이유진 목사의 광고 원로회 회장 정영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회장 정영길 목사의 사회로 직전회장 장기억 목사가 기도하고 전회의록 낭독, 각부 보고, 회계보고 후, 모든 신안건은 임원회에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이어 신임 원로목사회 회장인 조찬득 목사가 축사했으며 이날 행사에 필요한 경비와 식사, 선물, 교통비는 인광교회에서 후원했다.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는”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개최
2026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가 지난 5월 20~22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활용 목회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강사는 침례교청년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AI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군오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침례교 다음세대 백서 2026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BNGI지수를 활용해 총 7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내용을 분석했으며 이 내용은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침례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